금강/하천

[연대]대전시장 후보와 환경단체의 환경정책 협약식

[연대]대전시장 후보와 환경단체의 환경정책 협약식

2018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정책 협약식   우리는 미세먼지, 기후변화, 방사능과 GMO, 개발사업 등 수 많은 환경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기존의 환경 행정과 정책만으로는 환경문제를 제대로 풀 수가 없습니다. 이에 2018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보도자료] 식목일 대전시는 녹지 정책을 심어라

[보도자료] 식목일 대전시는 녹지 정책을 심어라

식목일, 나무심기에서 공원 조성으로 한 단계 발전 필요. 대전시 민간특례사업은 공원 파괴하는 사업, 공원녹지 행정의 변화 필요   올해도 식목일을 맞아 대전광역시에서는 의례적인 나무 심기 행사를 연다. 국가 재난수준의 미세먼지와 도시공원 일몰제 등 식목일을 맞이하는 도시환경은 나무 심기 행사를 그냥 바라 볼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도시공원법은 도시지역 1인당 공원 면적을 6㎡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연합...

[연대성명서] 시민의 권한을 부정하고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개정안을 스스로 폐기한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

[연대성명서] 시민의 권한을 부정하고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개정안을 스스로 폐기한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

[성명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개정안’을 스스로 폐기한 대전시의회 시민의 권한을 부정한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     지난 1월 24일, 대전시의회는 도시공원위원회에 참가하는 공무원 위원을 축소하는 내용의 ‘대전광역시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개정안(이하 조례 개정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도시공원위원회를 구성해놓고 당연직 공무원 위원들이 대거 참여해 민간특례사업과 같은 개발사업의 일방적...

[연대 기자회견문]밀실 야합, 혈세 낭비 파이로/고속로 사업 전면 폐기 촉구 긴급 기자회견

[연대 기자회견문]밀실 야합, 혈세 낭비 파이로/고속로 사업 전면 폐기 촉구 긴급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악마의 담합, 핵재처리 실험 연구 재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무드가 무르익고, 문재인 정부의 외유를 통한 핵발전소 수출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충격적인 보도가 났다. 지난 27일 언론에 따르면 [적정성 논란에 휩싸인 핵재처리 실험 - 파이로프로세싱·소듐냉각고속로(SFR) 연구개발(R&D) 사업을 재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국회 과방위에 보고서를 제출했다. 과방위는 재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와 사업...

[연대성명서] 대전시의회는 ‘대전광역시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개정해서  민간특례사업 지원 위원회로 전락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를 개혁하라.

[연대성명서] 대전시의회는 ‘대전광역시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개정해서 민간특례사업 지원 위원회로 전락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를 개혁하라.

[성명서] 대전시의회는 ‘대전광역시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개정해서 민간특례사업 지원 위원회로 전락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를 개혁하라.   미세먼지가 국가 재난 수준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치명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지금 대전광역시 도시공원위원회가 역할을 망각하고 도시 숲을 훼손하는 월평공원과 매봉공원 민간특례사업을 계속 가결해 문제다. 이런 가운데 민간특례사업 지원 위원회로 전락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관련 ‘대전광역시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일부 개정안’ 재의...

[보도자료]제21차 대전충남녹색연합 정기총회

    대전충남녹색연합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미세먼지․대기질 강화 개선 활동과 갑천과 월평공원 대안 만드는 2018년 김은정 상임대표와 이동규, 문성호 공동대표 선출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월 13일(화) 오후 7시,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2018년 녹색연합은 미세먼지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시민운동 강화와 갑천과 월평공원 개발 대안 마련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또한 금강 재자연화를...

[성명서] 논에서 골재 채취하는 골재업자들. 국민사기극 MB 4대강 사업 현장에서 계속되는 사기 행위

[성명서] 논에서 골재 채취하는 골재업자들. 국민사기극 MB 4대강 사업 현장에서 계속되는 사기 행위

논에서 골재 채취하는 골재업자들 국민사기극 MB 4대강 사업 현장에서 계속되는 사기 행위 혈세 들여 진행한 농경지 리모델링 논경지 준설토 다시 채굴. 정부는 철저하게 진상 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금강 주변 논에서 골재를 채취하고 있다. 4대강 사업으로 국민 혈세를 들여 진행한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 현장의 금강 준설토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 2월 2일 금강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충남 공주시 우성면 옥성리의 농경지 리모델링이 진행된 논에 중장비들이 들어와...

[연대 기자회견문] 화재 축소 규탄, 원자력연구원의 전면 쇄신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

[연대 기자회견문] 화재 축소 규탄, 원자력연구원의 전면 쇄신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핵폐기물 창고 화재 축소, 엉망진창 원자력연구원을 규탄한다”   불도 못 끄면서 핵재처리실험 웬 말이냐! 핵폐기물을 가건물에 보관하고, 1시간 동안이나 우왕좌왕! 원안위는 원자력연구원에 대한 특별 감사 실시하라! 정부는 원자력연구원에 대한 전면 쇄신안을 마련하라! 안전 점검과 대책 마련 없는 실험과 연구를 즉각 중단하라! 총체적인 안전 부실 책임을 지고 연구원장 사퇴하라!   한마디로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다. 맹추위가...

국토부는 4대강 사업 자료를 파기하는  수자원공사를 철저하게 조사하라!

국토부는 4대강 사업 자료를 파기하는 수자원공사를 철저하게 조사하라!

국토부는 4대강 사업 자료를 파기하는 수자원공사를 철저하게 조사하라!   어제 1월 18일 박범계 의원이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 본사에서 4대강 사업 관련 자료가 파기 중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수자원공사가 2009~2010년 사이 작성된 4대강, 보, 아라뱃길 사업 관련 문서를 파기하려 했다는 것이다. 이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감사를 지시해 현재 조사 중이다.   지난 1월 17일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문을 보면 “퇴임...

[성명]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사전공사 과태료 부과에 대한 갑천대책위 입장

[성명]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사전공사 과태료 부과에 대한 갑천대책위 입장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불법 사전공사로 과태료 일천만원 부과,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정당성 훼손 갑천시민대책위, 재검토와 대책마련 등 시민사회와 해법 마련 필요     지난 1월 4일(목) 금강유역환경청은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이하 갑천개발사업) 사전공사에 대해 과태료 1,000만원을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했다.   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이하 갑천시민대책위)는 지난 11월 갑천개발사업 현장모니터링 중...

[보도자료] 금강 보 수문 개방 이후 재자연화 현상 확인.

[보도자료] 금강 보 수문 개방 이후 재자연화 현상 확인.

금강 보 수문 개방 이후 재자연화 현상 확인 국민 혈세 먹는 고철덩어리 세종보 철거 대책 필요   금강에 모래톱이 돌아오고 있다. 대전충남녹색연합(공동대표 이동규, 김은정)은 지난 12월 27일 진행한 금강 보 수문 개방 이후 변화상 모니터링을 통해 모래톱이 형성되는 모습을 확인했다. 4대강 사업 이전 금강은 고운 모래의 백사장과 모래톱이 아름다운 강이었다. 4대강 사업으로 사라진 모래톱이 다시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금강의 모래톱을 찾아 황오리,...

[보도자료] 금강 세 개 보 수문 개방 환영. 철저한 모니터링 통해 보 수문 전면 개방 대책 마련 필요.

[보도자료] 금강 세 개 보 수문 개방 환영. 철저한 모니터링 통해 보 수문 전면 개방 대책 마련 필요.

금강 세 개 보 수문 개방 환영 철저한 모니터링 통해 보 수문 전면 개방 대책 마련 필요 대전충남녹색연합 금강 보 수문 개방 전후 변화 모니터링 예정   11월 13일 세종보와 백제보의 수문이 일부 개방됐다. 정부는 4대강 보 처리방안 결정에 폭 넓은 자료 확보를 위해 금강의 세 개 보(세종보, 공주보, 백제보)의 수문을 개방하여 수위를 단계적으로 최저수위까지 낮추며 변화상을 관찰할 예정이다.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4대강을 망가트린 실패한 사업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