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너지

[후기]〈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대전에서 만났습니다!

[후기]〈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대전에서 만났습니다!

〈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대전에서 만났습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험이 아니라, 지금 이 지역에서 시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이에요. 지난 2월 7일 열린 「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 대전」은 기후위기를 진단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지역에서 어떤 전환이 필요하며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빙하학자 신진화님은 빙하에 기록된 기후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마주한 위기의 깊이와 되돌릴 수 없는...

[기자회견]대전시민의 에너지 결정권 침해! 지역 탄소중립 의무 위반!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동의한 대전시 규탄한다!

[기자회견]대전시민의 에너지 결정권 침해! 지역 탄소중립 의무 위반!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동의한 대전시 규탄한다!

대전시민의 에너지 결정권 침해! 지역 탄소중립 의무 위반!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동의한 대전시 규탄한다!   지난 2월, 대전열병합발전(주)의 집단에너지 현대화사업 중 발전사업의 변경(이하 증설)이 승인되었다. 이 현대화 사업은 약 9천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발전용량을 기존 약 113MW에서 약 494MW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증설이 되면 기존보다 10배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목소리 높이는...

[후기]1.29  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LNG 열병합발전 신증설 문제와 지역의 대응 방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후기]1.29 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LNG 열병합발전 신증설 문제와 지역의 대응 방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늘 29일,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과 기후위기충남비상행동이 주관한 <충청권 열병합발전 신·증설 현황과 대응> 간담회를 열어, 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LNG 열병합발전 신증설 문제와 지역의 대응 방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기후솔루션 임장혁 전력시장계통 연구원은 국내 열병합발전 복합화력 신증설 현황을 짚으며, 정부가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가스발전이 확대·유지되고 있는 문제를 짚어주었습니다.  이어...

[연대기자회견]친원전 앞잡이 김성환 환경부장관 사퇴촉구 및 신규원전건설 백지화 기자회견

[연대기자회견]친원전 앞잡이 김성환 환경부장관 사퇴촉구 및 신규원전건설 백지화 기자회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즉각 퇴진하고 신규 핵발전소 건설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     \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를 ‘국민주권정부’라고 선언했다. 그러나 지금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신규 핵발전소 확대 정책은 국민주권을 실현하기는커녕, 정면으로 위협하고 있다. 대전탈핵공동행동은 졸속과 밀실행정으로 점철된 원전 정책 강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대형 핵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 SMR 4기...

[연대기자회견]주민 의견 없는 결정통보 설명회 필요없다! 정부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연대기자회견]주민 의견 없는 결정통보 설명회 필요없다! 정부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주민 의견 없는 결정통보 설명회 필요없다! 정부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오늘 우리는 대전 서구와 유성구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파괴하고,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한국전력공사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 강행을 규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주민의 희생을 전제로 한 기만적인 사업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요식행위에 불과한 주민설명회를 전면 중단해야 합니다. 현재 정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부족한 전력을 끌어오기 위해 무려 총 길이...

[연대성명]이재명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

[연대성명]이재명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대형 핵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4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논의를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사실상의 정책 ‘알박기’이며, 핵산업계의 이해관계에 맞춰 짜여진 계획이다. 대전탈핵공동행동은 이재명 정부의 이러한 신규 핵발전 확대 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 정부는 두 차례의 정책토론회와 여론조사를 근거로...

[후기]2026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 시민요구안 워크숍을 진행했어요!

[후기]2026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 시민요구안 워크숍을 진행했어요!

1월 21일(수), 빈들감리교회 4층에서 2026년 지방선거 대비 대전기후정의 시민요구안 워크숍을 진행했어요! 약 25명의 시민이 함께 모여 지난 9·27 기후정의행진을 돌아보며, 거리에서 외쳤던 우리의 외침과 함성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이어 에너지, 장애·인권, 생태환경, 동물권·채식, 공공의료, 평화, 자치·참여, 먹거리, 노동, 공공교통 등 대전의 10대 의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기후위기 현실과 시민의 삶을 연결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참가자들은 ‘OO구 OOO’으로...

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 대전에 참여하세요!

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 대전에 참여하세요!

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 대전 '기후' 관점으로 바라본 한국, 그리고 대전의 2026년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삶을 지키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일시: 2026년 2월 7일(토) 오후 2시 ~ 5시 장소: 문화공간예능 예능홀 (대전광역시 동구 태전로 18 7층) 🎤 프로그램 및 연사 [기후전망] 신진화 (빙하학자,...

2026 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 요구안 워크숍 함께해요!

2026 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 요구안 워크숍 함께해요!

  [2026 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 요구안 워크숍] "927의 함성을 대전의 정책으로! 🔥" 우리가 겪는 고민을 모아내는 '대전기후정의 시민 요구안'을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듭니다! 🗣️✨ 📅 일시: 2026. 1. 21 (수) 저녁 7시 ~ 9시 📍 장소: 빈들공동체감리교회 4층 교육실 🤝 우리가 함께할 일들 추억: 927 행진의 기억과 에너지 나누기 👣 현황: 지금 대전의 기후 이슈 살펴보기 🔍 제안: 시민 요구안 키워드 찾기 & 초안 작성 ✍️ 소통:...

🔥 지역 곳곳에서 세워지는 온실가스 폭탄💣💣 정부의 가스발전 감축 전망과 달리 충청권 곳곳에서 추진 중인 열병합발전 복합화력 신·증설, 지역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아산·대전 열병합발전소 신증설을 둘러싼 현장의 대응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충청권 열병합발전 복합화력 신증설 현황 📍 아산·대전 지역 대응 활동 공유 📍 지역 투쟁 현황과 이후 대응 전략 모색 <대전충남 열병합발전 신증설 현황과 대응 간담회> 🗓 1월 29일(목) 오후 2시 👉...

[성명] 온실가스 · 질소산화물 실질적 저감대책 없는 무성의한 대전열병합발전 주민의견수렴 반영 규탄한다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당장 중단하라

[성명] 온실가스 · 질소산화물 실질적 저감대책 없는 무성의한 대전열병합발전 주민의견수렴 반영 규탄한다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당장 중단하라

온실가스 · 질소산화물 실질적 저감대책 없는 무성의한 대전열병합발전 주민의견수렴 반영 규탄한다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당장 중단하라   지난 17일 대전열병합발전은 ‘대전열병합발전 현대화사업 주민의견수렴 반영 결과서’를 공개했다. 환경영향평가 및 기후영향평가 초안 공람 이후 제기된 주민의견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공고한 내용이다. 증설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질소산화물 감축방안에 대한 의견이 많았지만 ‘본 사업은 수소혼소 로드맵 구축,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등) 계획,...

[기자회견] 졸속과 기만으로 점철된 주민설명회로 책임을 떠넘기지 마라! 한국전력공사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 졸속과 기만으로 점철된 주민설명회로 책임을 떠넘기지 마라! 한국전력공사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졸속과 기만으로 점철된 주민설명회로 책임을 떠넘기지 마라! 한국전력공사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전력공사는 대전 서구와 유성구를 관통하는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주민설명회를 졸속과 기만으로 강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이미 정해진 결론을 통보하고 책임을 주민에게 떠넘기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 송전선로 사업은 대전시민을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한 ‘에너지 식민지’로 전락시키는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