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계

[기자회견문]주민 생존 위협하고 지역소멸 부추기는 문제투성이 예당2산단 충남도는 예당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조속히 불허하라.

[기자회견문]주민 생존 위협하고 지역소멸 부추기는 문제투성이 예당2산단 충남도는 예당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조속히 불허하라.

주민 생존 위협하고 지역소멸 부추기는 문제투성이 예당2산단 충남도는 예당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조속히 불허하라.   ○ 충남 예산군 고덕면 지곡리, 오추리, 상장리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예당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하 예당2산단 조성사업)’은 2020년 6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이후 부실하게 진행된 환경영향평가, 기존 산업단지(예당1산단) 관리감독 소홀, 벤젠 검출 및 대기오염, 각종 폭발·유출 사고, 농업진흥지역 해제, 주민건강문제 등으로 2022년 1월...

[성명서]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 일방추진하면서 주민갈등 조장하는 대전광역시, 민관공동위원회 협의 사항 그대로 이행하라!

[성명서]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 일방추진하면서 주민갈등 조장하는 대전광역시, 민관공동위원회 협의 사항 그대로 이행하라!

민선 4기부터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보문산 개발 망령 48.5m 타워형 전망대 일방추진하면서 주민갈등 조장 민관공동위원회 합의 사항 그대로 이행하라! 지난 12월 16일 보운대에서 진행된 보문산 이대로 퍼포먼스.<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등 시민·환경단체들은 대전시가 일방추진하고 있는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과 관련해 반복적으로 ‘보문산 관광활성화 민관공동위원회의’(이하 ‘민관공동위’) 협의...

[기자회견문]시민의견 무시하고 일방 추진하는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 중단 촉구 기자회견

[기자회견문]시민의견 무시하고 일방 추진하는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 중단 촉구 기자회견

민관공동위원회 협의 사항 철저히 무시하고 48.5m 고층타워, 거점 간 연결수단(모노레일), 시설 설치 위주 일방 추진 대전광역시는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 중단하라 지난 12월 9일, 대전광역시는 ‘보문산 목조전망대 원도심 한복판에 우뚝선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하면서 1,523억을 투입하는 <보문산 여행인프라 확충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홍보했다. 시는 ‘2021년 390억원, 2022년 130억원을 투입해 보문산 목조전망대...

[성명]공주 유구(2) 채석단지 지정 주민공청회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 ㈜삼표산업은 사업 철회하라

[성명]공주 유구(2) 채석단지 지정 주민공청회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 ㈜삼표산업은 사업 철회하라

공주 유구(2) 채석단지 지정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공청회 지역주민 반대 불구, ㈜삼표산업 일방적 강행 충남도의원, 공주시, 공주시의회 등도 반대 의견 등으로 무산. 공청회 주민의견수렴의 반대의견을 사업 찬성 및 보안의 의미로 조작 불법사항을 자행하고 있는 ㈜삼표산업은 사업 철회하라! ○ 지난 12월 9일(월) 유구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공주 유구(2) 채석단지 지정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가 유구읍민의 극렬한 반대로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무산됐다. 그러나 사업자인...

국가습지지정 촉구 갑천 걷기(2021.11.27)

국가습지지정 촉구 갑천 걷기(2021.11.27)

영상 보기 : 20211127갑천걷기.MP4 국가습지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갑천 자연하천구간. 30여종의 멸종위기종 900여종의 생물종이 서식하는 대전 최대 자연생태의 보고. 대전 도심 최대의 탄소흡수원이자,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곳.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이곳에 6km에 달하는 제방건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속히 국가습지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면서 갑천 걷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모습 이대로 갑천을 지키기 위해 함께 동참해주세요! 갑천...

[기사]개구리 소리 들을 수 있는 도시생태를 만들다

[기사]개구리 소리 들을 수 있는 도시생태를 만들다

지난 19일 대전광역시와 환경단체, 전문가가 모여 양서·파충류 서식지 보전 및 이동통로 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전충남녹색연합 주관으로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 공원관리사업소 담당자들과 한국양서파충류학회 및 대전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가 함께 참석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매년 맹꽁이 시민모니터링과 북방산개구리 산란시기 모니터링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양서·파충류 서식 변화를 조사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세천저수지 큰산개구리 이동통로 설치, 읍내동...

[기자회견]갑천 자연환경 훼손하는 대전2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기자회견]갑천 자연환경 훼손하는 대전2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보전해야 할 자연유산인 대전 갑천 자연하천구간에 제방 축제 반대한다! 국토부는 갑천 대전2지구 자연환경정비사업 중단하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하 ‘국토부’)은 생태자연도 1등급인 대전 갑천 자연하천구간에서 하천환경정비를 명분으로 대규모 토목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갑천 대전2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대전광역시 서구 일원, 가수원교에서 월평동까지 갑천 5,597m 구간에 제방축제 5,318m / 제방보축 279m / 교량 2개소 재가설 / 교량 2개소 철거 등을 골자로,...

[보도자료]’갑천 자연하천구간’을 국가습지로 시민과 함께 만들자!

[보도자료]’갑천 자연하천구간’을 국가습지로 시민과 함께 만들자!

'갑천 자연하천구간'을 국가습지로 시민과 함께 만들자! <국가습지로 지정하려고 하는 갑천 자연하천 구간> '갑천 자연하천구간'은 월평공원은 육상살림지역과 더불어 전국유일의 도심 속 습지 생태계로 멸종위기종 등 다양한 야생동식물의 우수한 서식환경은 물론 대전광역시 생태계의 중요한 허파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곳에는 수달, 큰고니, 미호종개, 황조롱이, 흰목물떼새, 쥐방울덩굴, 쌍꼬리부전나비, 봄처녀나비, 큰주홍부전나비, 낙지다리 등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산림청지정...

  해양쓰레기의 절반은 '어업쓰레기' 입니다.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https://campaigns.kr/campaigns/420 해양쓰레기 전국을 넘어 전세계적인 문제인데요. 해양쓰레기 절반 가량이 '어업쓰레기' 입니다. 하지만 어구 실태조사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구를 관리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수산업법 전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되었는데요, 꼭 21대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서명으로 함께...

[성명서]민관공동위 무시한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 결정사항 반영하고 자연녹지지역 보전 대책 세워야

[성명서]민관공동위 무시한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 결정사항 반영하고 자연녹지지역 보전 대책 세워야

시민 의견 수렴 절차 무시한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은 경관 훼손, 환경 훼손 불가피하고, 경제 타당성 없는 무리한 사업 민관공동위 결정사항 적극 반영하고, 자연녹지지역 보전 대책 세워야 대전광역시와 대전도시공사는 보문산 관광활성화를 위한 민관공동위원회(이하 민관공동위)의 의결사항을 무시한 채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 19일, 대전도시공사는 50m 높이 기준을 명시한 설계지침을 내용으로 실시설계공모를 시작한다. 우리는 설계지침에 민관공동위 결정사항을...

[해피빈]제 하루는 3만 7천원입니다.

[해피빈]제 하루는 3만 7천원입니다.

    대전 아쿠아리움 미니동물원 사육 및 전시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해주세요 동물들은 사람과의 언어소통이 되지 않을뿐, 그들만의 룰이 있습니다. 그들만의 환경과 자유를 누릴 '동물권'이 있습니다. 동물원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향후 더 이상 맹수를 도입하지 않도록 동물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사와 보도자료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이 사실을 알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맹수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사육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논평]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대전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 안”을 부결하라

[논평]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대전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 안”을 부결하라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대전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 안” 부결하라 대전시의회의 현명한 결정에 대한 기대는 무너졌다. 대전시의회가 대전시에서 제출한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 안을 통과시켰다. 소관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가 이견 없이 대전시의 손을 들었다. 해당 안은 사실상 보문산 전망대를 철거하고 아파트 20층에 달하는 50m 고층 타워로 신축한다는 사업에 대한 동의 안이다. ‘고층형 타워 설치 반대’, ‘편의시설을 갖추고 디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