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돌아온 백로마저 떠나게 할 생태 파괴 행정 준설 즉각 중단하라!

녹조와 폐사로 드러난 준설의 결과! 또다시 55억 준설 강행하는 대전시를 규탄한다 돌아온 백로마저 떠나게 할 생태 파괴 행정 즉각 중단하라!   무분별한 준설의 결과는 확인됐다. 녹조가 번지고, 물고기가 죽어 나가고 있다. 3월 20일 모니터링 결과, 대전천 일대에서는 녹조 사체가 대량으로 쌓여 있고, 어류 폐사체가 곳곳에서 확인됐다. 이는 단순한 수질 문제가 아니라, 하천 생태계의 자정능력이 무너졌다는 신호다. 원인은 분명하다. 대규모 준설로 하천 바닥의 저서생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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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대전북구환경모임 결성되다! 에너지 민주주의로!

[후기]대전북구환경모임 결성되다! 에너지 민주주의로!

오늘 오전, 목상동에서 에너지의 역사와 체계 변화를 고민하는 첫 공부모임이 열렸습니다. 따뜻한 봄기운 속에 모인 참여자들과 함께 '에너지'라는 렌즈로 우리 사회의 과거와 현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저에너지 시대에서 고에너지 시대로 급격히 변화해온 역사의 흐름을 짚어보았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편리함 이면에 숨겨진 에너지 과잉과 무분별한 과소비가 오늘날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초래했다는 점에 모두가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현재 민간 기업이...

춘분, 보문산은 노란 생강나무꽃이 가득!

춘분, 보문산은 노란 생강나무꽃이 가득!

회원동아리 <절기 따라 보문산 걷기 모임>은 춘분에도 즐겁게 보문산을 걸었어요. 야외음악당에서 시작해 시루봉까지 올라가는 것이 이날의 산행 코스였는데, 걷다 매화며 생강나무꽃이며 눈으로 보고, 향을 맡고 도롱뇽알도 찾아서 생명에 감탄하느라 중간까지 오르다 하산하였어요. 정상까지 가는 게 모임의 목표가 아니기에 <절기 따라 보문산 걷기>는 보문산의 생명을 만나고 계절을 느끼며 천천히 걷는답니다. 이날은 생강나무꽃, 매화, 직박구리, 어치, 곤줄박이, 박새,...

[성명] 돌아온 백로마저 떠나게 할 생태 파괴 행정 준설 즉각 중단하라!

[성명] 돌아온 백로마저 떠나게 할 생태 파괴 행정 준설 즉각 중단하라!

녹조와 폐사로 드러난 준설의 결과! 또다시 55억 준설 강행하는 대전시를 규탄한다 돌아온 백로마저 떠나게 할 생태 파괴 행정 즉각 중단하라!   무분별한 준설의 결과는 확인됐다. 녹조가 번지고, 물고기가 죽어 나가고 있다. 3월 20일 모니터링 결과, 대전천 일대에서는 녹조 사체가 대량으로 쌓여 있고, 어류 폐사체가 곳곳에서 확인됐다. 이는 단순한 수질 문제가 아니라, 하천 생태계의 자정능력이 무너졌다는 신호다. 원인은 분명하다. 대규모 준설로 하천 바닥의 저서생물과...

[연대성명]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정부와 대전시는 철저히 원인을 규명하고 사후조치 즉각 이행하라!

[연대성명]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정부와 대전시는 철저히 원인을 규명하고 사후조치 즉각 이행하라!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정부와 대전시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사후조치를 즉각 이행하십시오. 어제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안전공업의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비극적인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참담한 마음으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의 명복을 빌며, 60명의 부상 노동자들의 회복을 바랍니다. 화재 수습 과정에서 사업장 도면과 대장에 없는 공간이 발견되는 등, 샌드위치 패널구조와 불법 증개축이 화재를...

[후기]2026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를 위해 매섭게 감시하는 ‘매의 눈’프로젝트!

[후기]2026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를 위해 매섭게 감시하는 ‘매의 눈’프로젝트!

[후기]2026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를 위해 매섭게 감시하는 '매의 눈'프로젝트! 기후정의 관점으로 보는 후보자 공약! 시작했습니다! 2026 지방선거, 대전을, 우리 동네 풍경을 바꿀 정치인은 누구일까요? 그들이 그려낼 지역의 미래가 우리 삶에 어떤 무늬를 남길지 궁금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 폭주하는 사회를 멈출 '대응'과 일상을 지키는 '적응'을 고민하는 정치인을 염원하며 시작되었습니다. 기후정의 관점에서 왜 공약을 분석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후정의 기준으로...

[참가자 모집] 제26회 녹색순례 함께 가요!

[참가자 모집] 제26회 녹색순례 함께 가요!

1998년부터 해마다 봄이 오면 녹색연합은 녹색순례를 떠납니다. 자연에 들어 생동하는 존재들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무분별한 개발과 넘치는 오염으로 신음하는 현장으로 가 서로의 어깨에 기대고 손을 잡습니다. 그렇게 생태 감수성을 또렷이 하고 활동할 힘을 얻습니다. 올해는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서해안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33.9km에 달하는 거대한 새만금방조제가 건설된 후 20년이 지난 지금, 단절된 생태계에서 치열하게 버티어주고 있는 생명을 향해 길을 걷습니다....

[성명] 불법 준설 드러난 대전시, 또다시 3차 준설 추진하는 이장우 시장 강력 규탄한다

[성명] 불법 준설 드러난 대전시, 또다시 3차 준설 추진하는 이장우 시장 강력 규탄한다

감사원 지적도, 사법부도 무시하는 대전시 불법으로 드러난 준설 조사도 전에 또다시 3치 준설 강행 불법과 불통 일삼는 이장우 시장 강력 규탄한다   지난 3월 11일, 대전시가 또다시 ‘긴급’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국가하천 재해예방 정비공사(3차)-갑천3지구’ 입찰 공고를 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이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토대로 이장우 대전시장을 검찰에 고발한 지 단 이틀 만에 벌어진 일이다. 법치주의를 조롱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짓밟는 대전시의 오만한...

[연대성명] 정부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즉각 거부하라!

[연대성명] 정부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즉각 거부하라!

정부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즉각 거부하라 침략전쟁에 동참하는 것은 헌법 위반이자 국제법 위반이다 전쟁이 시작된 지 2주가 넘었지만 포성은 잦아들기는커녕 더욱 거세지고 있다. 오만의 중재로 열렸던 협상 채널은 트럼프 행정부의 거부로 닫혔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어떤 외교적 노력도 받아들이지 않겠다"며 장기전을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항복만을 요구하며 "재미 삼아 몇 번 더 공격할 수 있다"는 망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CNN은 전쟁 개시 이후 군인과...

🎥 [기후잇끼 번개! 영화 번개 모임!]

🎥 [기후잇끼 번개! 영화 번개 모임!]

🎥 [기후잇끼 번개! 영화 번개 모임!] 하청노동자 故박일수의 죽음으로부터 20년. 위태로운 우리 삶의 구석구석을 시와 노래로 채워가는 두 예술가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려 합니다. ‼️ 혼자 보기엔 너무 뜨겁고, 함께 나누기엔 더없이 소중한 영화 <오, 발렌타인> 같이 봐요. 👀 기후잇끼 멤버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환영! 📍일시 : 3월 16일(월) 저녁 7시 50분 영화 📍장소 : 소소아트시네마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남로 61 3층) ✔️ 영화비 개인결제 1만원 💸...

3월 녹색평론 읽기 모임 함께해요!

3월 녹색평론 읽기 모임 함께해요!

3월 녹색평론 읽기 모임은 <<녹색평론>> 193호를 같이 읽습니다. 지방자치와 지역의 민주주의, 기술에 포박되지 않는 삶에 관한 글을 통해 생각과 희망을 나누어 보아요. 전부 읽고 오지 않으셔도 되니, 편히 오세요! ✔️일시 : 3월 20일(금) 오후 6시 ✔️장소 : 버들서점(대전 유성구 대학로 197-1, 1층) ✔️함께 읽을 책 : <<녹색평론>>193호, 녹색평론사 ✔️참가 신청 : 대전충남녹색연합 시민참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