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공지

[코끼리 없는 동물원] 작가 초청 강연

[코끼리 없는 동물원] 작가 초청 강연

동물원의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코끼리 없는 동물원]의 저자 청주동물원 진료사육팀장 김정호 수의사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일시 : 2022년 5월 28일(토) 오후 2시-3시 30분 장소 : 책방 보다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95 1층) 인원 : 20명 내외(선착순 마감) 참가비 : 5천원 (특강+음료 1잔 포함) 참가비 입금계좌 KEB하나 은행 601-910002-36204 대전충남녹색연합 문의:...

[성명서]차기 대전시장은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 · 3대하천 그린뉴딜 등 환경 현안 대책 마련하라

[성명서]차기 대전시장은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 · 3대하천 그린뉴딜 등 환경 현안 대책 마련하라

개발과 보전의 대립 반복된 20년 보문산 · 3대 하천 등 환경 현안 갈등 고리 끊을 수 있는 대전시장 필요하다  민선 7기 대전시정은 산적한 환경 현안을 숙제로 남겨둔 채 마지막을 앞두고 있다.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 관점 없이 시설물 설치 위주로 계획된 3대하천 그린뉴딜 사업과, 민관공동위원회에서 합의한 사항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48.5m 높이의 전망대와 스카이워크 등을 추진하고 있는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이 대표적이다. 특히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은...

[성명서] 4월 30일 ‘세계 개구리의 날’, 대전시 양서류 서식지 보전 대책 마련 시급

[성명서] 4월 30일 ‘세계 개구리의 날’, 대전시 양서류 서식지 보전 대책 마련 시급

4월 30일 세계 개구리 보호의날 기후위기, 도심 확장에 대해 서식지 보전 대책 필요 2년간 대전시 도심 개발, 로드킬 등 산란 서식지 훼손 사례 다수   두꺼비 로드킬 배수로에 갇혀 폐사한 참개구리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세계 개구리의 날(SAVE FROGS DAY)’로, 개구리 및 양서류의 보전을 위해 2008년부터 시작됐다. 개구리 등 양서류는 물과 뭍을 오가며 서식하는 종으로, 인간에게 질병을 옮기는 해충을 잡아먹고 상위 포식자에게는 먹이원이 되는 등...

녹색평론 읽기모임 시즌2 함께 해요!

녹색평론 읽기모임 시즌2 함께 해요!

녹색평론 1년 읽기모임 시즌 2를 시작합니다. 2021년부터 네 분의 회원님과 꾸준히 녹색평론과 고 김종철 편집인의 책들을 읽어왔는데요, 녹색평론이 휴간되면서 잠시 다른 책을 읽고 있어요. 녹색평론에서 뻗은 생각의 가지를 정리할 수 있는 책들로 모았습니다. 올해 함께 하실 회원님들을 모십니다. 매월 한 번 모이고요 책의 인상깊은 구절 1-2개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나눕니다. 함께 할 분들 환영합니다. 신청해주세요! - 모임일 : 매월 1회,...

[기자회견]윤석열 정부의  위험하다, 철회하고 탈핵으로 나아가자!

[기자회견]윤석열 정부의  위험하다, 철회하고 탈핵으로 나아가자!

체르노빌 핵 참사는 끝나지 않았다. 윤석열 정부의 위험하다, 철회하고 탈핵으로 나아가자! 1986년 4월 26일 오전 1시 24분. 소비에트 연방, 현재는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국경 근처의 체르노빌 핵발전소 4호기에서 두 번의 폭발음이 터졌다. 전력통제 시스템을 시험하던 중 원자로가 폭발한것이다. 당시 4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이었고, 추가로 2기를 짓고 있었다. 원자로 덮개와 천장이 날아갔고, 열흘 동안 화재가 이어졌다. 플루토늄, 세슘, 스트론튬 같은 치명적인 방사성...

2022년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 알려요!

2022년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 알려요!

2022년 경비실 등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 1. 지원개요 (1) 신청기간 : 참여업체 선정 공고일 ~ 2022. 12. 31. (2) 설치대상 : 대전지역 공동주택 또는 산업체 경비실 등 500개소 ※ 단, 경비실 등에 미니태양광 설치 시, 관리주체의 사전 동의를 받은 후 신청해야 하며, 이웃세대에 피해발생 시에는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함. (3) 설치방법 : 베란다(거치형), 옥상(평면, 경사형), 외벽(수직형) 중 선택 (4) 설치용량 : 350W급 호당 최대 2매까지...

[성명서]옥시와 애경은 가습기살균제 피해대책에 책임을 다하라!

[성명서]옥시와 애경은 가습기살균제 피해대책에 책임을 다하라!

옥시와 애경은 가습기살균제 피해대책에 책임을 다하라!   ᅠ 수 많은 소비자를 죽고 다치게 한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알려진지 11년째 이지만 아직도 피해자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작년 10주기를 맞아 시작된 피해대책 조정위원회가 올해 3월 9개 주요 가해기업과 7천명의 신고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일괄타결하는 조정안을 내놓았다. 7개 기업은 동의했지만 옥시와 애경 두 기업이 동의하지 않아 조정안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ᅠ 옥시는 전체 1천만개 가습기살균제 판매량중 제일...

[성명서] 가시화되는 차기 정부의 핵발전 확대 움직임은 중단되어야 한다.

[성명서] 가시화되는 차기 정부의 핵발전 확대 움직임은 중단되어야 한다.

  [성명서] 가시화되는 차기 정부의 핵발전 확대 움직임은 중단되어야 한다. 가시화되는 차기 정부의 핵발전 확대 움직임은 중단되어야 한다. 기후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핵발전의 시간으로 대체하지 말라. 차기 정부 임기가 시작 되기도 전에 핵발전 확대를 위한 시동 걸기가 한창이다. 국제사회에 약속한 2030년 탄소 감축 목표를 지키되 핵발전 비중을 30-35%대로 늘리겠다는 윤석열 당선인의 대선 공약에 따라 신규핵발전 신한울 3,4호기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