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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대전 갑천에서 희귀조류인 호사비오리 월동중으로 확인!

[보도자료]대전 갑천에서 희귀조류인 호사비오리 월동중으로 확인!

대전 갑천에서 희귀 조류 호사비오리 월동확인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 12월 1일 갑천공동모니터링에서 호사비오리 서식을 확인했다. 암수 1쌍을 확인했으며 비오리 무리에 섞여 월동중에 있다. 호사비오리는 우리나라에서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 제448호로 등재되어 보호받고 있는 법적 보호종이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종(EN)이기도 하다. 호사비오리는 지구상에 3,600~6,800개체만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전시동물 전시 및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동물원 모니터링단 ★모집★

전시동물 전시 및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동물원 모니터링단 ★모집★

  동물들은 사람과의 언어소통이 되지 않을뿐, 그들만의 룰이 있습니다. 그들만의 환경과 자유를 누릴 '동물권'이 있습니다. 그 어떤 생명도 누군가의 목적으로 사는 삶을 살 이유는 없습니다. 열악한 동물원의 환경을 조사하고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중심의 환경으로 개선되길 바라며 함께 활동할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같이 해주실거죠? 동물문제에 관심이 있으신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지만, 모임특성 상 조금은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논평]동물원수족관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만 앞둬, 실질적 동물복지 향상 기대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 본회의 통과만 앞두고 있어 실질적인 동물복지 향상을 기대한다   지난 11월 2일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이하 동물원수족관법)」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이 날 환경노동위원회는 총 12건의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심사, 통합해 의원회 대안을 마련했다. 지난 21년 10월 윤미향 의원은 현재 등록제인 동물원을 허가제로 설립기준을 강화하고...

[성명서]보문산 목조전망대 계획 변경안에 대책위 의견수렴 조건부 승인. 민관공동위 합의 사항 기초로 재논의 필요

[성명서]보문산 목조전망대 계획 변경안에 대책위 의견수렴 조건부 승인. 민관공동위 합의 사항 기초로 재논의 필요

보문산 목조전망대 계획 변경안에 산림청 조건부 승인 대책위 및 지역사회와 충분한 논의 거칠 것 요구 민관공동위 정당성 인정하고 연속성 있는 논의 진행하라  지난 17일, 산림청은 대전시의 보문산 목조전망대 계획 변경 보완에 대해 ‘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들과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동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희망하며, 선정된 대전시에도 이러한 의견수렴 과정 등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를 내용으로 조건부 승인했다. 그러나 대전시는 산림청에 제출된...

2022년 대전충남녹색연합 송년의 밤에 초대합니다!

2022년 대전충남녹색연합 송년의 밤에 초대합니다!

2022년  한 해도 녹색연합과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한가득 담아 회원님을 대전충남녹색연합 송년의 밤에 초대합니다! <2022년 송년의 밤 > 일시: 12월 14일(수) 밤 7시 ~ 9시 장소: 커먼즈 필드 안녕라운지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85 1층) *준비물: 채식 포트락 먹을거리 1가지 신청: 아래 링크 혹은 문자, 전화 문의:042-253-3241 / 010-6485-3249...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규칙 개정안에 반대 의견 내기에 함께 해주세요!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규칙 개정안에 반대 의견 내기에 함께 해주세요!

[액션] 환경부 시행규칙 개정안에 반대 의견 내기 (1분 소요) 2008년 1회용컵 보증금제 폐지의 핵심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교차반납' 금지였습니다. (*교차반납: A브랜드의 컵을 B브랜드에 반납 가능) 그런데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환경부가, 교차반납을 막는 시행규칙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환경부의 시행규칙 개정안에 반대 의견을 내고, 소비자가 어느 매장에서나 컵을 반납하고 회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함께 촉구합시다! 1회용컵 보증금제에 교차반납 요구하기(마감:11월...

우리동네 무인단말기 우리가 바꾼다! 키오스크 모니터링 결과 발표

우리동네 무인단말기 우리가 바꾼다! 키오스크 모니터링 결과 발표

키오스크 모니터링 결과 발표 키오스크 설치매장 14%만 개인컵(텀블러)으로 주문가능 키오스크 텀블러 설치 항목 추가해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022년 8월 16일부터 10월 7일까지 ‘우리 동네 무인단말기 우리가 바꾼다’ 라는 제목으로 대전시 커피전문점 · 패스트푸드점 45곳(28개 브랜드)의 키오스크 내 텀블러 선택 가능 여부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45곳 중 무인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곳을 제외하고 43개 업체의 키오스크 시스템 내 텀블러 선택 기능 유무 여부를...

대전충남녹색연합 줍깅 참가자 모집!

대전충남녹색연합 줍깅 참가자 모집!

연간 버려지는 1회용컵, 84억 개. 이 중 재활용되는 비율, 단 5% 버려지는 1회용컵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1회용컵 보증금제가 또다시 위기에 놓였습니다. 환경부는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지역을 제주, 세종 두 지역으로 축소하였고, 컵 반납도 브랜드별로만 가능하도록 해 소비자의 불편함만 남는 제도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이에 시민들과 함께 1회용컵 보증금제를 전면 시행하고, 나아가 불필요한 1회용품 규제를 강화할 것을 줍깅을 통해 요구하려고 합니다. *모은...

[서명] 1회용컵 보증금제 전면 시행을 촉구합니다.

[서명] 1회용컵 보증금제 전면 시행을 촉구합니다.

🥤연간 1회용컵 사용량 84억 개. ♻1회용컵 재활용률 5%. '1회용컵 보증금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1회용컵을 회수해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2008년 1회용컵 보증금제 폐지 이후 14년이 지나 2022년 6월 10일 시행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환경부는 법을 위반해 시행일을 임의로 유예했고, 대상 지역도 2곳으로 축소했습니다. 전국 시행에 대한 계획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상 1회용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