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계

[기자회견]논산시와 KDi는 금강유역환경청 검토 의견 반영하여 확산탄 공장 건설 위한 양촌일반산업단지 조성 중단하라!

[기자회견]논산시와 KDi는 금강유역환경청 검토 의견 반영하여 확산탄 공장 건설 위한 양촌일반산업단지 조성 중단하라!

논산시와 KDi는 금강유역환경청 검토의견 반영하여 확산탄 공장 건설위한 양촌일반산업단지 조성 중단하라!     금강유역환경청(금강청)이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가 제출한 양촌일반산업단지(양촌산단) 조성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검토의견을 제시했다. 금강청은 검토의견에서 확산탄 공장이 들어설 논산시 양촌면 임화리 306-4 일원 양촌일반산업단지 대상 사업에 대해 사업규모 대폭 축소와 계획의 적정성 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정부기관이 환경영향평가...

[성명서]산림 훼손하며 물놀이장과 다목적구장 등 조성하려는 대덕구의 오정근린공원 조성사업 중단하라!

[성명서]산림 훼손하며 물놀이장과 다목적구장 등 조성하려는 대덕구의 오정근린공원 조성사업 중단하라!

산림 훼손하며 물놀이장과 다목적구장 등 조성하려는 대전시와 대덕구의 오정근린공원 조성사업 당장 중단하라!     지난 5월 20일, 대덕구는 오정동과 대화동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이용하고 있는 오정근린공원을 무자비하게 파헤치고 있다. 이들은 대전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명품공원을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물놀이장과 다목적 광장, 무장애 탐방로를 계획해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차량 진입로 공사를 위해 250여 그루의 나무가 베어지고...

세계 개구리 보호의 날, 두꺼비는 어디로??

세계 개구리 보호의 날, 두꺼비는 어디로??

세계 개구리 보호의 날이던 4월 27일, 대전충남녹색연합 회원과 활동가들은 읍내방죽에 모여 두꺼비가 이동하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살펴 보았어요. 지난 3월 왔을 때 알과 올챙이들이 보였는데 어쩐지 이동하는 아기 두꺼비도, 로드킬 사체도 보이지 않아 무척 의아했습니다. 두꺼비 소리는 두 번 들렸으나 전혀 보이지 않아 어찌된 일일까 원인을 서로 추측하여 이야기 나누고, 다음에 근처에 다른 산란지가 있는지 모니터링 해보기로 하였어요. 이야기 나온 추측은 아직 이동하기에는 이른...

[성명서] 금강청은 양촌일반산단 환경영향평가 반려하라

[성명서] 금강청은 양촌일반산단 환경영향평가 반려하라

불법적인 확산탄 논산공장 사전공사 묵인·방조하여 환경영향평가법 무력화하는 금강유역환경청을 규탄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양촌 일반산단 환경영향평가를 반려하라! 지난 3월 18일 양촌지킴회양촌지킴회(폭탄공장반대양촌면주민대책위)와 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 생산업체 논산입주반대 시민대책위원회,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논산 양촌면 임화리 일대에 조성하려는 ‘양촌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하 양촌일반산단) 환경영향평가의 분할 진행 및 사전공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

2024 대전시민 맹꽁이 모니터링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24 대전시민 맹꽁이 모니터링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멸종위기종 ‘적색 목록(Red List) 대상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2급 야생생물 기후변화 지표종 위의 3가지에 해당되는 양서류는 바로 ‘맹꽁이’입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맹꽁이 생태 모니터링’을 2011년 갑천-금강 합류점의 맹꽁이를 보호하는 활동을 시작으로 대전지역의 맹꽁이를 찾고 서식지를 보전하는 활동한지 올해로 14년을 맞이했습니다. 14년 동안 맹꽁이 보호와 서식지 보전에 대한 대전시민들의 관심도 많이 높아졌고 행정에서도 양서류(맹꽁이)의...

[모집]아기 두꺼비 로드킬 예방 이동 지원 자원 활동가

[모집]아기 두꺼비 로드킬 예방 이동 지원 자원 활동가

봄이 되면 개구리와 두꺼비는 겨울잠에서 깨어나 알을 낳기 위해 서식지인 산에서 산란지인 물가로 이동합니다. 그러나 도로로 단절되어 있는 곳에서 수많은 개구리와 두꺼비들이 로드킬로 목숨을 잃게 됩니다. 목숨을 건 산란 후 올챙이에서 성장한 아기 개구리와 두꺼비는 서식지인 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그 길은 목숨을 걸고 지나가야 하는 길입니다.... 아기 두꺼비가 로드킬을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서식지로 갈 수 있도록 이동 지원 자원봉사자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활동 :...

[성명서] 대전시 ‘제2수목원’ 조성사업, 이장우식 뻥튀기 개발사업 중단하라

[성명서] 대전시 ‘제2수목원’ 조성사업, 이장우식 뻥튀기 개발사업 중단하라

대전시 ‘제2수목원’ 조성사업, 사실상 보문산 난개발 연장선 케이블카, 전망타워, 워터파크, 휴양림 등 개발사업 남발 국가 숲길 연계 자연 산림으로 보전해야 기후위기, 기후재난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오늘날, 전국 각지에 난개발 열풍이 불고 있다. 설악산, 지리산, 계룡산은 물론 대전의 보문산까지 케이블카, 전망타워 등 철 지난 유행을 뒤쫓고 있다. 이미 전국 41개 케이블카 대부분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마당에 산림과 야생생물 서식지를 훼손하고 경제성마저...

[보도자료]세종보 상류에서 멸종위기종 흰목물떼새 산란 시작. 세종보 재가동 중단해야

[보도자료]세종보 상류에서 멸종위기종 흰목물떼새 산란 시작. 세종보 재가동 중단해야

세종보 상류 하중도 멸종위기종 흰목물떼새 산란 시작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보호 위해 세종보 재가동 중단해야 ○ 세종보 상류 우안 한두리교 아래 흰목물떼새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흰목물떼새는 도요목 물떼새과로 주로 강가의 모래밭이나 자갈밭에서 번식하는 보기 드문 텃새다. 준설 등 하천 토목사업으로 서식지가 감소해 현재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멸종위기종 적색목록(LC)로 분류됐고, 우리나라 환경부는 2012년 가까운 장래에 멸종위기에 처할지 모른다는 멸종위기종...

[보도자료] 보문산 난개발 중단 및 시민의견수렴 절차 요구 서명

[보도자료] 보문산 난개발 중단 및 시민의견수렴 절차 요구 서명

보문산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동위원회 합의 사항 미이행 시민 의견수렴 요구하는 시민단체 활동가 고발 산림훼손, 적자운영 불보듯 뻔한 보문산 난개발 중단하라 ○ 대전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해 시민들에게 소중한 녹지와 산림을 배풀어주고 있는 보문산. 산책로에는 20m를 훌쩍넘는 플라타너스가 짙은 그늘을 만들어주고, 빽빽하게 조성된 혼합림은 야생생명들에게 훌륭한 서식지가 되어줍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이고, 대전시에서 직접 지정한 깃대종인 하늘다람쥐가 살고 있고, 마찬가지로...

[논평] 대전시 보문산 케이블카 케빈 디자인 등 추진 불투명한 사업으로 공공디자인 시민 공모전 진행

[논평] 대전시 보문산 케이블카 케빈 디자인 등 추진 불투명한 사업으로 공공디자인 시민 공모전 진행

제16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보문산 케이블카 / 제2수목원 등 추진 불투명한 사업 대상으로 진행 시민 의견수렴, 사업 확정 후 공모 마땅하나 성과 치중한 결과 지난 3월, 대전광역시가 제16회 공공디자인 공모를 시작했다. 공공적 가치를 기반해 시민의 의견과 필요를 수렴한다는 의미에서 공공영역에 대한 디자인 공모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공모전의 현안사업 대상지로 보문산 케이블카 케빈 디자인, 대전 제2수목원 디자인과 같이 예산 등 관련 계획이 구체적으로...

[참여] 이장우 대전시장 시민사회 탄압 투쟁기금 모금

[참여] 이장우 대전시장 시민사회 탄압 투쟁기금 모금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장우 시장과 대전시는 이른바 "보물산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3,000억원대 시설물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난 민관공동위원회의 합의는 묵살되었고, 그밖의 시민 의견수렴과정은 패싱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보문산난개발시민대책위원회는 보물산 프로젝트 사업설명회에 참석하여 지난 민관위 합의 사항을 이행할 것과, 시민의견수렴과정 마련을 요구하였고 결국 사업설명회는 무산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물리적인 충돌도 없었으며, 대전시의 향후...

[성명서]보문산 고층타워 대전시 재정사업 추진 중단하라

[성명서]보문산 고층타워 대전시 재정사업 추진 중단하라

시민 의견수렴 없이 독주하는 대전시의 ‘고물산 프로젝트’ 민간사업자 포기한 보문산 전망타워 막무가내 시 재정사업 추진 산림 훼손하고 시민들에게 부담 가중시키는 난개발 중단하라  대전시정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엄연히 시가 구성하고 운영한 ‘보문산 활성화 민관공동위원회의’ 합의 사항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보문산 개발을 추진하더니, 이윽고 의견수렴 절차를 생략한 채 3,000억원 대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 시민 의견수렴을 요구하는 활동가들을 고발해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