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천

새만금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외면하는 민주당을 규탄한다.

새만금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외면하는 민주당을 규탄한다. 민주당이 신당창당논의 등 당 내부 일에 몰두하고 있는 이때 세계적으로 가치있는 새만금갯벌이 위협받고 있다. 심각한 사회적 갈등으로 비춰지고 있는 새만금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철저히 방치 한 결과이다. 새만금 방조제 4공구 공사강행은 새만금갯벌을 살리려는 사회적 노력을 포기하겠다 는 것과 동일하다. 이러한 파렴치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행정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자의 역할 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집권여당 민주당 역시 새만금...

[우리의 입장]대전천 하도정비 사업을 막는 우리의 입장

환경의날입장.hwp >>>>> 제8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는 분노와 함께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오늘, 대전천의 하도정비 사업이 대전천을 어떻게 죽이고 있는가를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대전시의 하천정책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환경단체로 이름을 걸고 활동하는 것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이번 대전천 하도정비 사업과 관련하여 대전시에 여러차례 이번 정비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재검토 및 실질적 대안을 만들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항의서한문]대전천 하도정비 사업과 관련한 항의 서한문

대전천항의서한문.hwp 대전천 하도정비 사업과 관련한 항의 서한문 녹색연합은 지난 3월 31일 '대전천 하도정비 사업 문제있다'라는 성명을 통해 대전천의 하도정비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업중단을 강력히 요구한 바 있으며 지난 4월 10일 진행된 생태하천 연구용역 중간발표회에서 대전광역시 도시건설주택국장은 대전천 하도정비사업에 관한 녹색연합의 문제제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문제가 있으면 중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전천은 죽음의 하천으로 전락하고...

[성명서]6.5 환경의 날을 대전시 반환경의 날로 선포한다!

6.5 환경의 날을 대전시 반환경의 날로 선포한다! 대전시는 대전천을 죽음의 나락으로 몰고 가는가? 녹색연합은 지난 3월 31일 ‘대전천 하도정비 사업 문제있다’는 성명을 통해 대전천의 하도정비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업중단을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전천 하도정비 사업에 대해 우리가 지적하는 문제점은 두가지이다. 첫째, 대전시는 생태적 관점에서 3대하천 정비 계획을 다시 세우고 이 계획에 의거하여 하천정비를 하라는 것이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을 비롯한...

재활용 가능한 병원 폐기물은 재활용 하라!

재활용 가능한 의료 폐기물은 재활용 하라!! 대전충남녹색연합에서는 2003년 5월 12일부터 5월 23일 까지 대전시 5개구 53개 병원에 대해 병원폐기물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이번 모니터링은 병원 종류별(종합병원,일반병원,치과,안과,내과,산부인과,소아과,이비인후과,비뇨기과,가정의학과,한의원,동물병원,보건소)로, 각 구별로 조사하였고, 조사목적은 병원에서 병원폐기물을 적정하게 처리하는지, 위탁업체, 처리업체를 파악하고,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을 어느 정도 재활용하는지를...

연구단지운동장훼손 반대 주민 거리 서명

대전 롯데호델, 과학문화센터 매각반대 리모델링하여 사용하라 과학기술 창조의 전당(가칭) 신축을 반대한다. 연구단지 운동장 훼손을 반대한다. 대덕전문연구단지관리본부가 대덕롯데호텔, 과학문화센터를 매각하고 연구단지운동장에 대지6,000평, 연면적4,700평 규모로 과학기술 창조의 전당(가칭) 신축하겠다고 밝혔다. 대덕롯데호텔, 과학문화 센터를 매각하여 정부예산 150억원을 지원 받아 300억원의 예산으로 신축하겠다는 것은 1993년 같은 용도로 대덕롯데호텔을 지어 관리 능력이...

[보도자료]연구단지 운동장 훼손 반발

보도자료 대전경실련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덕전문연구단지관리본부의 신성동 연구단지 운동장 훼손 계획에 신성동 지역주민과 환경시민단체 반발 대덕전문연구단지관리본부가(이하 관리본부)현 롯데호텔,과학문화센터를 매각하고 연구단지운동장에 (가칭)창조의 전당을 세우겠다는 계획 발표 이후 조망권 침해, 녹지공간 훼손, 교통체증, 개발의 연동화 등을 우려한 지역주민, 환경시민단체가 반대 운동을 추진하던 롯데호텔 매각 사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들고 있다. 지난 5월 22일...

[보도자료]롯데호텔 매각 관련, 도룡동신성동 지역주민과…

대전충남녹색연합 ․ 대전환경운동연합 연락처 : 유병연간사(042-253-3241/019-432-3132) 길복종간사(042-242-6335/011-9818-4608) 롯데호텔 매각 관련, 도룡동․신성동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간담회 개최, 롯데호텔 매각 반대 및 연구단지 운동장 훼손 반대 운동 전개키로 하다. 최근 대덕전문연구단지관리본부가 유성구 도룡동 소재 롯데호텔, 과학문화센터를 매각하고 신성동 소재 연구단지 운동장에 1000평 규모의 (가칭)창조의...

[성명서]5월8일 어버이날, 용두둥 주민의 노숙 280일째!

< 성 명 서 > 5월8일 어버이 날, 용두동 주민의 노숙 290일째! "대전시, 중구청, 주택공사는 용두동 철거민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라!" 5월 8일은 어버이날이다. 예로부터 부모에게 효도하고, 연장자를 공경하는 것이 우리민족의 미풍양속이었다. 그런데 대전에서는 환갑이 훌쩍 넘은 연로한 어르신들이 300여일 다 되도록 노숙을 하고 있는데도, 당국에서는 철거만을 시행할 뿐 아무런 대책이 없음은 통탄할 일이다. 140만 대전시민은 지난해 3월과 6월, 용두동에서 벌어졌던...

정부의 경유승용차 허용방침에 관련 대전충남녹색연합의 입장

정부의 경유승용차 허용방침에 관련 대전충남녹색연합의 입장 정부는 지난 3월 27일 대통령이 주재한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논란을 빚어온 경유승용차의 내수판매에 대해 '06년 EURO-4, '05년 EURO-3 기준 차량의 판매를 허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금번 경제장관 간담회 및 경제정책조정회의의 결정사항은 민·관 합의사항인 [경유차 환경위원회] 합의안을 그 근원에 서부터 부정하였고, 실효성이 없는 저감대책들만 즐비해 정부결정대로 진행이 된다면 경유승용차가 급격히 증가하여...

기억속에서 날아오르다- 민주화사료전시회

한국민주화운동역사 대전전시회 개막식이 열립니다. 4월 9일 (수) 오후 4시 대전광역시청 2층 로비. 참여부탁드립니다. 우리는 권위주의적인 통치질서에 맞서 인간의 존엄성과 민주주의 숭고한 가치를 지켜낸 자랑스런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억속에서 날아오르다 II - 한국민주화운동역사대전전시회는 자랑스런 역사를 이룩했던 감동의 순간, 그날의 뜨거운 기억이 내일을 여는 힘으로 되살아나는 자라가 될 것입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한국민주화운동역사전시회 대전...

경륜장 저지 충청지역 공대위 기자회견문

24일 오전 11시 대전충남, 충북지역 5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대전YMCA에서 대전경륜장 건립저지 충청지역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창립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방자치시대 10년의 역사가 부끄러울만큼 지나친 중앙집권적 조세체계와 자치단체의 자구노력 부재로 말미암아 대전시를 비롯해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들은 재정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들어 지방의 크고 작은 도시는 물론 농촌지역에서까지 지방세수 확보란 미명 아래 경륜장과 경마장 등 각종 도박시설을 경쟁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