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2023 녹색읽기모임 함께 해보실래요?

2023 녹색읽기모임 함께 해보실래요?

회원님들 어떤 새해를 보내고 계신가요? 아직 명절이 앞이라 분주한 마음, 새해가 왠지 명절 지나야 진짜 새해일 것 같은 생각도 드는 요즘이네요. 대전충남녹색연합 회원들과 꾸준히 이어온 녹색평론읽기모임이 녹색읽기모임으로 2023년도 활짝 기지개를 폅니다. 1월부터 매월 한 권씩 꾸준히 책 읽기를 하고, 여름부터 복간될 녹색평론도 드디어 읽어볼 수 있게 되었어요. 함께 해주실 회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월 모임은 1월 19일(목) 오후 5시, 버들서점에서 열려요. 이번...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복지사업의 의의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복지사업의 의의

대전에서 진행한 대덕구 법동주공3단지 미니태양광 보급 내용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복지 사업의 의미와 현황들을 짚어보았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미니태양광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인 응답이 확인된 점에서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민관의 노력과 실제 현장의 확대가 중요함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자료 공유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은 활용해 재생에너지 확대 사업에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공동성명] 1900억원 들여 보문산에 제2수목원, 자연휴양림 개발계획. 대책없는 보문산 개발계획 남발 중단하라.

[공동성명] 1900억원 들여 보문산에 제2수목원, 자연휴양림 개발계획. 대책없는 보문산 개발계획 남발 중단하라.

이장우 시장 제2수목원, 자연휴양림 1900억원 대규모 개발계획 발표 산림훼손, 멸종위기종 서식지훼손 등 공공재 손실 계산하지 않은 난개발 계획 대전시는 대책없는 개발계획 중단하라  지난 15일, 이장우 시장은 보문산에 대규모 산림휴양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사업비 995억원을 투입해 목달동과 무수동에 152만평의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별도로 900억원의 예산을 들여 호동 인근에 대전 제2수목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민선7기부터 추진되고 있던 보문산 관광활성화 사업도...

2022년 대전충남녹색연합 송년의밤 잘 마쳤습니다!

2022년 대전충남녹색연합 송년의밤 잘 마쳤습니다!

  2022 대전충남녹색연합 송년의밤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날따라 눈도 많이 내리고 날씨도 매우 추워져서 참가신청한 회원님들이 혹시나 못오시는건 아닌지 마음을 졸였지만 걱정과 달리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회원님들이 각자 준비한 채식 음식과 사무처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임종윤 활동가의 사회로 첫번째 순서인 자기소개를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히 소개만 하는 것은 녹색연합이 아니겠죠ㅎㅎ 소개와 함께 '나에게 녹색이란 무엇일까요?'라는...

[보도자료]대전 갑천에서 희귀조류인 호사비오리 월동중으로 확인!

[보도자료]대전 갑천에서 희귀조류인 호사비오리 월동중으로 확인!

대전 갑천에서 희귀 조류 호사비오리 월동확인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 12월 1일 갑천공동모니터링에서 호사비오리 서식을 확인했다. 암수 1쌍을 확인했으며 비오리 무리에 섞여 월동중에 있다. 호사비오리는 우리나라에서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 제448호로 등재되어 보호받고 있는 법적 보호종이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종(EN)이기도 하다. 호사비오리는 지구상에 3,600~6,800개체만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전시동물 전시 및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동물원 모니터링단 ★모집★

전시동물 전시 및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동물원 모니터링단 ★모집★

  동물들은 사람과의 언어소통이 되지 않을뿐, 그들만의 룰이 있습니다. 그들만의 환경과 자유를 누릴 '동물권'이 있습니다. 그 어떤 생명도 누군가의 목적으로 사는 삶을 살 이유는 없습니다. 열악한 동물원의 환경을 조사하고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중심의 환경으로 개선되길 바라며 함께 활동할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같이 해주실거죠? 동물문제에 관심이 있으신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지만, 모임특성 상 조금은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논평]동물원수족관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만 앞둬, 실질적 동물복지 향상 기대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 본회의 통과만 앞두고 있어 실질적인 동물복지 향상을 기대한다   지난 11월 2일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이하 동물원수족관법)」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이 날 환경노동위원회는 총 12건의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심사, 통합해 의원회 대안을 마련했다. 지난 21년 10월 윤미향 의원은 현재 등록제인 동물원을 허가제로 설립기준을 강화하고...

동물원, 어디까지 알고있니?

동물원, 어디까지 알고있니?

   ★대전충남녹색연합 회원가입 bit.ly/시민에서_회원으로 ★대전충남녹색연합 회원 회비 증액 https://forms.gle/xnrQeK1fHgdWwrxa7 회원가입 문의 전화 042-253-3241 / 010-6485-3249     동물원에 다녀온 경험이 있으신가요? 현재 열악한 동물원 내 동물들의 보다 나은 전시 환경 및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 설문 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에 참여하고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설문조사 하러가기...

[성명서]보문산 목조전망대 계획 변경안에 대책위 의견수렴 조건부 승인. 민관공동위 합의 사항 기초로 재논의 필요

[성명서]보문산 목조전망대 계획 변경안에 대책위 의견수렴 조건부 승인. 민관공동위 합의 사항 기초로 재논의 필요

보문산 목조전망대 계획 변경안에 산림청 조건부 승인 대책위 및 지역사회와 충분한 논의 거칠 것 요구 민관공동위 정당성 인정하고 연속성 있는 논의 진행하라  지난 17일, 산림청은 대전시의 보문산 목조전망대 계획 변경 보완에 대해 ‘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들과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동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희망하며, 선정된 대전시에도 이러한 의견수렴 과정 등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를 내용으로 조건부 승인했다. 그러나 대전시는 산림청에 제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