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천

10월 24일 세계물고기이동의날

10월 24일 세계물고기이동의날

하늘은 하나인데, 바다가 둘이 되어 한쪽은 호수가 되었습니다. 방조제를 열고 해수를 유통하여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드나들고, 바다도 살아나야합니다. 오는 10월 24일 "세계물고기이동의날"을 맞이하여 녹색연합에서 새만금 해수유통을 바라는 삼보일배를 진행합니다. 코로나도 있지만 새만금의 회복을 바라시는 분들, 함께 하실 분들은...

[논평]대책 없이 열고 닫는 백제보, 구체적 대책 마련하라

[논평]대책 없이 열고 닫는 백제보, 구체적 대책 마련하라

대책 없이 열고 닫기 반복하는 백제보 물이용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 대책 마련 필요하다 지난 9월 25일,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세종보 해체, 공주보 부분해체, 백제보 상시개방’을 금강 보 처리방안 의견으로 국가물관리위원회에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단, 세종보는 ‘자연성 회복 선도사업 성과 및 지역 여건 고려 후’, 공주보의 경우 ‘상시개방하면서 지역 여건 등 고려하여’라는 단서조항이 붙었다. 4대강에 대한 정부 정책과 국민 여론은 보 해체 방향으로 가고 있다. 9월 완료된...

[성명서]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 원안채택에 대한 우리의 입장

[성명서]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 원안채택에 대한 우리의 입장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의 원안 채택, 당연한 결정이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금강물관리위원회 의견 반영하고, 조속히 보 해체 방안 마련하라! 지난 9월 25일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이하, ‘금강유역위’)는 국가물관리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금강수계 보 처리방안 제안서 확정을 위해 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금강유역위는 작년 2월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단이 발표한 ‘세종보 철거, 공주보 부분철거, 백제보 상시개방’안을 채택, 제안하기로 했다. 이는 위원회 이전 작성된 ‘세종보 상시개방’ 내용이...

[보도자료]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 보 처리방안 의견 제출안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 보 처리방안 의견 제출안 규탄 기자회견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국민의식조사 결과 적극 수용하고, 4대강조사평가단 원안 이상의 보 처리방안을 확정하라. 지난 8월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 제시안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가 마무리되면서, 2019년 2월 환경부에서 ‘금강·영산강 보처리방안’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미뤄져 온 국가물관리위원회의 보 처리방안 확정이 오는 10월로 예정되어 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이하, “금강유역위”)에 금강 3개 보 처리방안에 대한 의견 제출을 요청한 바 있다. 그에...

[논평]"금강 세종시 구간 자연성 회복 선도사업"에 대한 우리단체의 입장

[논평]"금강 세종시 구간 자연성 회복 선도사업"에 대한 우리단체의 입장

세종보 철거 없는 강의 자연성 회복 선도사업 진정한 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세종보 철거 의지 가져야 지난 9월 18일, 환경부는 ‘우리 강 자연성 회복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금강 세종시 구간 자연성 회복 선도사업(이하 선도사업)'을 국토교통부, 세종시 등 5개 관계기관과 함께 공동추진하기로 발표했다. 선도사업은 생태보호 및 서식처 확대, 물순환 개선, 유량확보 및 수질개선, 체험형 친수 컨텐츠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여 ‘우리 강 자연성 회복’의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연대성명]국토부의 공주보 하자보수공사 관련 담수요청을 규탄한다!

[연대성명]국토부의 공주보 하자보수공사 관련 담수요청을 규탄한다!

보 철거 방안 오가는 와중에 보수공사? 시급하지 않은 하자보수 핑계로 공주보 수문 닫으려는 국토부 규탄한다 ○ 지난 8월 25일, 환경부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요청한 ‘공주보 바닥보호공 하자보수를 위한 담수요청’관련 금강 수계 보 개방 민관협의체(이하 민관협의체)를 개최했다. 민관협의체 논의에서 여러 의원은 국토부의 담수요청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 그러나 국토부는 2017년 당시 바닥보호공에 문제가 있음을 확인했지만 2018년 백제보의 단기간 개방, 2019년...

[기사]기록적인 집중호우, 큰 물 휩쓸고 간 대전천 가보니

[기사]기록적인 집중호우, 큰 물 휩쓸고 간 대전천 가보니

대전충남녹색연합은 3대하천 도식 관통구간을 걸어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6번째 모니터링 구간인 대전천 중상류 구간을 모니터링한 것을 오마이뉴스 기사로 작성했습니다.   ▲ 콘크리트 타설된 보 옆으로 거센 물길이 형성되면서 사석보호공과 지반이 모두 무너져내렸다 ⓒ 대전충남녹색연합 그야말로 물난리다. 폭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2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11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8월 8일 중앙안전대책본부 발표 기준) 게다가 아직 태풍과 비 예보가 계속되고 있어 피해는...

[기사]4대강사업 없었으며 어쩔 뻔? 10년전도 지금도 거짓말

[기사]4대강사업 없었으며 어쩔 뻔? 10년전도 지금도 거짓말

오마이뉴스와 4대강 유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경단체들이 문재인 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공약 이행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녹색 바이러스의 경고 '4대강은 안녕한가'>를 공동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전충남녹색연합 박은영 사무처장이 "4대강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 10년저도 지금도 거짓말이라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 경남 창녕 이방면에 있는 합천창녕보 상류 낙동강 제방 붕괴 현장. ⓒ 경남도청 전국을 휩쓴 폭우로 인해 수천 명의 이재민이...

[성명서]대전시 ‘3대하천 도시재생 그린뉴딜’ 계획(안) 다시 구상하라!

[성명서]대전시 ‘3대하천 도시재생 그린뉴딜’ 계획(안) 다시 구상하라!

그린뉴딜 붙인 토건사업 ‘대전 3대하천 그린뉴딜’ 대전시 ‘3대하천 도시재생 그린뉴딜’ 계획(안) 다시 구상하라! < ‘대전천의 미래 비전 및 관리방향’ 모색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에서 발제된 대전시 3대하천 르네상스 및 도시재생 그린뉴딜사업 5개 선도사업 계획 구상안> ○ 지난 7월 31일 대전세종연구원에서 [‘대전천의 미래 비전 및 관리방향’ 모색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가 열렸다. 발제를 맡은 대전시 생태하천과는 “대전시 3대 하천 르네상스 및 도시재생...

[성명서]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착한준설', '금강 뱃길 사업' 추진위한 '나쁜 꼼수'.

[성명서]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착한준설', '금강 뱃길 사업' 추진위한 '나쁜 꼼수'.

  양승조 충남도시자의 ‘착한 준설’, ‘금강 뱃길 사업’ 추진위한 ‘나쁜 꼼수’ - 준설은 담수를 유지할 때 가능한 것, 사실상 보 해체 반대 표현 - 무엇이 금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야   지난 7월 22일 MBC ‘PD수첩-4대강에는 꼼수가 산다’가 방송됐다. 이 방송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는 ‘금강 뱃길 사업’을 위한 준설은 ‘착한 준설’이라고 말했다. ‘착한 준설’을 언급한 양승조 지사의 모습은 4대강 사업을 ‘녹색성장’이라고 말한...

[기사]시민 안전과 편의 도모한다는 도시하천, 그 불편한 진실

[기사]시민 안전과 편의 도모한다는 도시하천, 그 불편한 진실

▲  대전 3대 하천 중 대전천, 하상도로가 산책길과 맞닿아 있다. ⓒ 대전충남녹색연합 관련사진보기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 3대하천 걸어서 모니터링' 5차는 갑천, 유등천 합수부에서 유등천, 대전천 합수부를 지나 대전천 보문교까지 좌/우안 18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시설 이용이 부담되는 시기에 도심 속 하천은 그야말로 오아시스와도 같다. 아니나 다를까,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다리 밑에 모여 무더위를 이기고 있었다. ▲  불법낚시 행위가 판치고 있다....

[기자회견문]4대강 재자연화 포기한 문재인정부, 촛불정부로써 자격없다.

[기자회견문]4대강 재자연화 포기한 문재인정부, 촛불정부로써 자격없다.

국가물관리위원회 파행, 환경부 태업 등 4대강 재자연화 정책 좌초 위기 PD수첩, 뉴스타파 등 방송으로도 정황 확인   2017년 5월 22일, 청와대는 ‘4대강 보 상시 개방 착수’, ‘물관리 일원화’, ‘4대강 사업 정책감사’ 등 대통령 업무지시를 발표했습니다. 정부 출범 12일 만에 ‘2018년까지 보 처리 방안 확정’, ‘2019년에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을 시행’ 등 4대강 재자연화 공약을 정책 방향으로 분명히 한 것입니다. 대통령의 의지를 믿고 시민사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