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너지

제18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제18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오는 8월 22일은 에너지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고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에너지의 날'입니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8월 20일(금)에 온라인에서 열립니다.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서약도 하고, 퀴즈도 풀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아래 링크에서 가상현실 퀴즈를 신청하실 수 있어요 [에너지의 날 가상현실퀴즈 신청하러...

녹색성장말고, 기후정의를 위한 법을 만들어라

녹색성장말고, 기후정의를 위한 법을 만들어라

녹색성장말고, 기후정의를 위한 법을 만들어라 아래 페이지에서 국회의원들에게 함께 촉구해주세요. https://campaigns.kr/campaigns/390 지금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법이 아니라 또 하나의 녹색성장법에 불과합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이상 감축 목표 설정과, 성장이 아닌 공존을 위한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합니다. 타협과 절충으로 법을 만들 수는 있을지 몰라도, 그렇게 만든 법으로는 결코...

한국중부발전의 신서천화력발전 가동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국중부발전의 신서천화력발전 가동 중단 촉구 기자회견

지난 7월 1일(목) 오전 11시, 신서천화력발전소 앞에서 충남탈석탄네트워크, 석탄을넘어서, 서천미세먼지고압송전선로피해대책위, 기후위기충남행동 주최로 신서천화력 가동 중단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탈석탄 선언을 했지만 아직 6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새로 지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가동을 시작한 신서천화력도 2050 탄소중립에 맞게 가동중단 로드맵을 세우고 실질적 탈석탄 실현을 촉구하라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더불어 인근 주민들은 송전탑 문제로 생업과 생활의 피해를 보고 있어...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함께 만들어요!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함께 만들어요!

지난 6월 29일(목) 오후 2시, 유성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유성구의 제안으로 진행되었고 충남대학교 그린캠퍼스 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유성구 - 충남대학교 - 대전충남녹색연합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계획이오니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

[논평] 대전시의회 ‘탈석탄 금고 조례’ 환영. 탈석탄 취지에 맞는 금고 선정 필요해

[논평] 대전시의회 ‘탈석탄 금고 조례’ 환영. 탈석탄 취지에 맞는 금고 선정 필요해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논평] 대전시의회 '탈석탄 금고 조례' 환영 탈석탄 취지에 맞는 금고 선정 필요해 6월 21일 대전광역시 금고지정 및 운영조례와 이에 따른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이 통과되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탄소중립 등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금고지정 평가항목 및 배점기준에 탄소중립 기여도를 신설”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기후위기 대전 시민행동은 대전시가 대전형 그린뉴딜을 선언한지 근 일 년만에 금고 지정에 탄소중립 기여도 배점을 신설한 것을...

[성명서] 기후위기를 핵발전을 위한 호기로 삼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규탄한다

기후위기를  핵발전을 위한 호기로 삼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규탄한다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의 국회 본회의 연설에 대한 녹색연합 성명서 오늘 (6월 1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완전한 탄소중립을 이루는데 한계가 있다’’며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과 핵융합발전 상용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집권 여당의 탈원전 정책에 역행하는 것으로 실현 가능성 없는 위험한 핵기술을 앞세워...

[기자회견문] 대전시는 온실가스 증가사업 규제하고 강력한 감축 이행계획 마련하라!

[기자회견문] 대전시는 온실가스 증가사업 규제하고 강력한 감축 이행계획 마련하라!

<기자회견문> 대전시는 온실가스 증가사업 규제하고 강력한 감축 이행계획 마련하라!   기후위기가 전 세계 화두다. 각 국은 앞다투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 실행을 고민하고 있다. 얼마전 열린 P4G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NDC목표 상향을 공언하기도 했다.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 선언 이후, 대전시도 지난 1월  ‘2050년 순탄소배출량 제로화 선언’을했다. 하지만 목표는 있지만, 이행 계획과 실행 방안은 여전히 막연하고 찾아볼 수...

[논평] 대전열병합, 허태정 시장의 명확한 반대 입장 환영한다 – 탄소 중립과 시민 권리가 기준

[논평] 대전열병합, 허태정 시장의 명확한 반대 입장 환영한다 – 탄소 중립과 시민 권리가 기준

[논평] 허태정 시장의 명확한 반대 입장 환영한다! - 탄소 중립과 시민 권리가 기준!! 허태정 대전시장이 지난 7일 언론인 간담회에서 대전열병합발전 증설과 관련하여 “발전 용량을 대폭 늘려야 할 이유와 증설에 따른 미세먼지·온실가스 발생량 예측치, 감소 대책 등이 명확해야 향후 사업 추진 여부를 논의할 수 있다”면서, “지난 4월 이런 내용이 전체적으로 해결되면 대전시도 사업 추진에 동의할 수 있다고 산자부에 전했는데, 2개월이 다 되도록 (열병합발전 측에서) 어떤 안도...

지역의 에너지전환을 위한 한-EU 에너지전환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유럽의 지역 에너지전환 사례를 듣고, 대전과 대덕구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신청하러...

2030 탈석탄, 신규석탄발전 중단을 위한 온라인 엽서쓰기

2030 탈석탄, 신규석탄발전 중단을 위한 온라인 엽서쓰기

[전국 탈석탄 행진 및 P4G 대응 캠페인 - 탈석탄 배달부] 2030 탈석탄, 신규석탄발전 중단을 위한 온라인 엽서쓰기 https://ko.surveymonkey.com/r/NVGY83R (인스타는 l프로필 링크 클릭!) 기후변화 대응은 2030 탈석탄 계획설립과 신규석탄발전 중단부터 시작입니다. 2030년 탈석탄과 신규석탄 건설중단을 위해, 5월 10일~ 28일 전국에서 도보순례와 엽서쓰기가 진행됩니다. 온라인으로 탈석탄 엽서쓰기 행사에 참여해주세요! 아래에서 엽서에 넣고...

대전열병합 증설 반대 한목소리. ‘지역복합화력발전소 대응 방향 마련을 위한 토론회’열려

대전열병합 증설 반대 한목소리. ‘지역복합화력발전소 대응 방향 마련을 위한 토론회’열려

대전열병합 증설 반대 한목소리. ‘지역복합화력발전소 대응 방향 마련을 위한 토론회’열려 지난 18일(화) 오후2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역복합화력발전소 대응 방향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대전열병합발전소 증설이 필요한가에 대한 논의와 증설에 따른 대응 방향 마련, 대전시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비전을 논의하기위해 대전충남녹색연합이 개최했다. 첫 번째 발제는 기후솔루션의 한가희 연구원이 ‘LNG, 석탄의 대안이 될 수 있나’라는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