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2026지방선거 대전기후정의를 위해 매섭게 감시하는 ‘매의 눈’프로젝트!
기후정의 관점으로 보는 후보자 공약! 시작했습니다!
2026 지방선거, 대전을, 우리 동네 풍경을 바꿀 정치인은 누구일까요? 그들이 그려낼 지역의 미래가 우리 삶에 어떤 무늬를 남길지 궁금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 폭주하는 사회를 멈출 ‘대응’과 일상을 지키는 ‘적응’을 고민하는 정치인을 염원하며 시작되었습니다. 기후정의 관점에서 왜 공약을 분석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후정의 기준으로 공약을 선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그동안 정책 감시는 어떻게 해왔는지! 깊이 있게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민선 7기 허태정,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과거 공약들을 복기해 보았는데요. 우리가 세운 기후정의 기준선으로 실습해 본 결과, 안타깝게도 과거의 선택들이 기후정의에 부합하지 않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반기후적인 공약을 짚어내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선거 기간 내내 예비 후보자들의 공약을 꼼꼼히 살피려고 합니다. ‘매의 눈’은 멈추지 않습니다. 기후 빌런을 찾아내고, 그들로부터 우리 지역을 지키기 위해 움직일 겁니다!
모든 시민이 직접 후보자의 약속을 검증할 수 있도록 ‘기후 공약 체크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곧 배도될 후보자 공보물을 보고, 우리 함께 ‘매의 눈’이 되어 꼼꼼히 모니터링해 봅시다!
곧, <삐삑, 404 시민을 위한 정책이 없습니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커밍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