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기사]4대강사업 없었으며 어쩔 뻔? 10년전도 지금도 거짓말

[기사]4대강사업 없었으며 어쩔 뻔? 10년전도 지금도 거짓말

오마이뉴스와 4대강 유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경단체들이 문재인 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공약 이행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녹색 바이러스의 경고 '4대강은 안녕한가'>를 공동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전충남녹색연합 박은영 사무처장이 "4대강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 10년저도 지금도 거짓말이라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 경남 창녕 이방면에 있는 합천창녕보 상류 낙동강 제방 붕괴 현장. ⓒ 경남도청 전국을 휩쓴 폭우로 인해 수천 명의 이재민이...

[성명서]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착한준설', '금강 뱃길 사업' 추진위한 '나쁜 꼼수'.

[성명서]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착한준설', '금강 뱃길 사업' 추진위한 '나쁜 꼼수'.

  양승조 충남도시자의 ‘착한 준설’, ‘금강 뱃길 사업’ 추진위한 ‘나쁜 꼼수’ - 준설은 담수를 유지할 때 가능한 것, 사실상 보 해체 반대 표현 - 무엇이 금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야   지난 7월 22일 MBC ‘PD수첩-4대강에는 꼼수가 산다’가 방송됐다. 이 방송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는 ‘금강 뱃길 사업’을 위한 준설은 ‘착한 준설’이라고 말했다. ‘착한 준설’을 언급한 양승조 지사의 모습은 4대강 사업을 ‘녹색성장’이라고 말한...

[성명]보 철거만이 금강 자연성 회복을 앞당기는 길이다  금강 보 처리방안 조속하게 추진하라

[성명]보 철거만이 금강 자연성 회복을 앞당기는 길이다 금강 보 처리방안 조속하게 추진하라

    보 철거만이 금강 자연성 회복을 앞당기는 길이다 금강 보 처리방안 조속하게 추진하라   - 2019년 2월부터 진행된 금강 3개보 순차적 개방, 수생태계 건강성 크게 개선되 - 1년 6개월 동안 깜깜무소식인 보 처리방안 추진 더 미루지 말아야   당초 7월 13일 개최하기로 했던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가 이런저런 이유로 소집되지 못하고 있다. 지역에서 ‘금강 보 처리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임에도 일정대로 추진되지 않는 상황은...

영화  공동체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영화 공동체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11월 28일 목요일 저녁. 영화 <삽질> 공동체 상영회가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공동체 상영회는 대전충남인권연대 / 생명의숲 /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이 함께 준비했습니다. 각 단체를 통해 동참해주신 분들이 함께 모여 더 의미있는 자리였는데요, 아트시네마를 거의~ 가득 채웠습니다.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극장안에는 사뭇 진지하고 심각한 분위기가 감돌았는데요, 부역자들이 부리나케 내빼는 모습이 가끔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4대강 대국민 뒷통수 프로젝트 '삽질' 대전 시사회 초대합니다!

4대강 대국민 뒷통수 프로젝트 '삽질' 대전 시사회 초대합니다!

오직 금강을 위해 끈질기게 싸워온 금강요정 김종술 시민기자 4대강 사업으로 망가진 금강을 되돌리기 위한 과정을 기록한 영화 '삽질'을 만들었습니다. 11월 14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대전 시사회를 11월 4일(월) 오후 7시 30분 대전중앙로 메가박스에서 진행합니다. 시사회에 참석하시고 싶은 분은 대전충남녹색연합으로 연락을 주시면 선착순 10분께 시사회 초대권을 드리겠습니다. 연락처는 010-6485-3249로 이름, 연락처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1인 1매...

다시 아름다워진 금강, 자전거로 만나고 왔어요~

다시 아름다워진 금강, 자전거로 만나고 왔어요~

지난 7월 백제보 수문개방으로 금강에 있는 3개보의 수문이 모두 개방이 됐습니다. 이후 호안과 하상에 켜켜이 쌓여있던 퇴적토가 쓸려내려가고 모래가 유입되는 재자연화 현상이 급속도로 이뤄지면서 강 곳곳에 모래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강을 10여년간 모니터링하고 있는 대전충남녹색연합과 대전충남권의 환경단체들이 금강의 재자연화 현상을 보다 가깝게 확인하기 위해 2박3일간의 금강 자전거 종주단을 구성하여 모니터링 하기로 했습니다.   8월 21일 서천 금강 하굿둑에서...

막혀있는 금강 하굿둑, 나타나는 녹조와 큰빗이끼벌레

막혀있는 금강 하굿둑, 나타나는 녹조와 큰빗이끼벌레

대전충남녹색연합은 7, 8월 여름시기 금강 녹조 집중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니터링은 공주보 수문개방으로 모래톱이 들어나고 있는 구간 중 뻘이 남아 있는 곳과 금강 하굿둑의 영향을 받는 곳의 녹조 현상을 조사했습니다. 관련기사 : 오마이뉴스 "죽음의 악취... 살다 살다 이런 녹조는 처음" 공주보 상류의 금강은 모래톱이 훤하게 드러나고 있지만 장기간 퇴적되어 있는 뻘들이 남아있어 비가오고 난 후 풀들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강이 복원되고 있지만 아직은 불완전한...

7~8월 금강 녹조 집중 모니터링 시작했습니다!!

7~8월 금강 녹조 집중 모니터링 시작했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7, 8월 여름시기 금강 녹조 집중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녹조 모니터링 시작은 수문이 굳게 닫혀있다가 환경부가 지난 2일부터 점진적으로 개방을 하겠다고 발표한 백제보의 상하류 지역을 모니터링 했습니다.   백제보는 7월 2일 부터 10일간격으로 수위를 50cm씩 단계적으로 낮추는 방식으로 수문을 개방하여 7월 22일에 수위를 2.7m까지 낮춰지게 됩니다. 이후 용수공급을 위한 임시대책인 관정설치가 완료된 후에는 수문을 전면개방하여 수위를...

[모집]금강 트래킹 금강, 그 따뜻한 품으로 – 공주편

[모집]금강 트래킹 금강, 그 따뜻한 품으로 – 공주편

금강 트래킹 금강, 그 따뜻한 품으로 세종 트래킹을 성황리에 마치고 이제 공주 트래킹을 진행하려 합니다. 공주 트래킹은 5월 25일(토) 오전10시부터 금강교를 건너 공산성벽에서 금강과 모래톱을 바라보고 곰나루 앞 백사장을 걷고 고마나루 솔밭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금강 재자연화를 바라는 퍼포먼스를 하려고 합니다. 흙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가지고 오신 점심 도시락을 나눠먹으며 어린시절 소풍의 기억을 떠올려 보시고 행동하는 대전충남녹색연합 회원의 모습을 보여주는건...

[모집]금강 트래킹 그 후 10년, 금강 그 따뜻한 품 안에 들다

[모집]금강 트래킹 그 후 10년, 금강 그 따뜻한 품 안에 들다

2009년 금강 트래킹 시작 후 10년이 지났습니다. 금강 보 철거와 수문개방을 위해 10년만에 부활한 2019 금강 트래킹! 이번 금강 트래킹은 최수경 금강생태문화연구소 숨결 소장과 함께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가신청은 4월 21일까지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또는 042-253-3241 로 하시면...

금강 세종보, 공주보 철거 환영. 금강 중장기적 생태계 회복 계획 필요

금강 세종보, 공주보 철거 환영. 금강 중장기적 생태계 회복 계획 필요

금강 세종보, 공주보 철거 환영 4대강 적폐세력 자유한국당과 공주시는 반성해야 백제보 철거와 하굿둑 개방으로 금강의 중장기적 생태계 회복 계획 필요 -2010~2013, 2015~2018 금강 항공 비교사진 첨부-   <2012년 세종보 완공 이후 호수와 같은 금강> <2018년, 세종보 수문 개방 이후 재자연화 현상이 나타나는 금강>   금강 세종보와 공주보 철거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4대강 사업 초기 반대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