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너지

[기사] 기후위기 시대, 시민들이 지구를 구한다

[기사] 기후위기 시대, 시민들이 지구를 구한다

전국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결성되고, 지자체들도 기후위기 선언을 하며 위기 대응이 필요함을 소리 높여 이야기하고 있다. 지난 6월 5일에는 전국 기초지자체 226곳에서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하기도 했다. 대전에서도 5개구가 기후위기 비상선언에 동참했고, 4월 결성된 기후위기 대전시민행동이 시민들과 기후위기 대응에 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2일, 기후위기 문제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시작된 '기후위기 시민활동가 양성과정'. 기후위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

[모집] 기후위기 활동가 양성과정

[모집] 기후위기 활동가 양성과정

  ★일시 2020년 7월 2일 ~ 23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 6시 ★장소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모여서100 / (중구 중앙로119, 5층) ★대상 시민단체 활동가, 대전시민 누구나 ★수강료 전체 수강 30,000원 / 부분 수강 강의당 5,000원 (KEB하나 601-910226-45705 대전충남녹색연합) * 전체 수강 우선 접수 ★ 수료요건 : 전체 강의 80%이상 출석 ★모집 6월 30일(화)까지, 선착순 30명 ★문의 대전충남녹색연합 임종윤...

[기후위기비상행동 보도자료]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

[기후위기비상행동 보도자료]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 환경, 노동, 농민, 여성, 종교 등 190여개 사회단체의 연대기구인 기후위기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 6월1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열고,  21대 국회가 올해 안에 기후위기비상선언 결의안을 채택하고, 기후재난에 대한 대응을 정치의 우선과제로 추진할 것을 촉구하였다.  비상행동은 지난 국회의원 선거과정에서부터 4대 정책요구안을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요구한 바 있고, 4대정책에 동의한 후보 중 75명이...

[보고서] 유럽 석탄 문제의 해결 – 유럽탈석탄 정책, 4년간의 교훈

[보고서] 유럽 석탄 문제의 해결 – 유럽탈석탄 정책, 4년간의 교훈

[유럽 석탄 문제의 해결 - 유럽탈석탄 정책, 4년간의 교훈] 보고서를 번역 발간했습니다. 석탄 문제의 해결 유럽 탈석탄정책, 4년간의 교훈 유럽은 탈석탄의 여정 중에 있다. 2015년 석탄 연소의 중단을 선언한 유럽의 15개국의 지난 4년간의 탈석탄과 관련한 정책에 대한 경험을 검토해 보았다. 먼저 10개국의 20명의 전문가와 함께 성공적인 탈석탄을 위한 정책의 9가지 요건을 정의하고, 각 국가의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유할 교훈이 있는지 확인한 후, 위 9가지 요건...

[보도자료] 대전 5개 기초자치단체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언. 대전광역시는?

[보도자료] 대전 5개 기초자치단체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언. 대전광역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 대전 5개 기초자치단체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언. 대전광역시는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와 기후위기 대응을 시작하라!     6월 5일, 제25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국회 대의회실에서 ‘대한민국 기초지방정부 기후위기 비상선언’ 선포식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226개의 지방정부(제주도 2곳 포함)가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또한 정부와 국회가 빠른 시일 내에 국가적 차원의 기후위기 비상상황을 선언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기자회견문] 핵쓰레기장 증설 위해 시민참여단 들러리시키는 악질 공론화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핵쓰레기장 증설 위해 시민참여단 들러리시키는 악질 공론화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핵쓰레기장 증설 위해 시민참여단 들러리시키는 악질 공론화 중단하라! 국민도, 언론도 모르는 조용한 전국 공론화! 10만년의 엄중한 책임을 보이스 피싱으로 전락시킬 셈인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이하 재검토위원회)가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에 대한 전국 의견수렴에 참여하는 시민참여단을 확정하고, 5월 23일(토) 전국 각 시도별 14개 장소에서오리엔테이션 개최를 시작으로 전국 공론화에 착수한다. 재검토위원회는...

[기사]  사회대전충청 "지구를 살리기 위해 창업했다"… '해유'의 포부

[기사] 사회대전충청 "지구를 살리기 위해 창업했다"… '해유'의 포부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창업하다 코로나19의 여파와 더불어 점점 빨라지고 있는 여름 날씨가 기후에 대한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최근 전 세계 기후과학자들은 올 여름 최악의 폭염 등 이상기온을 경험할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지난해 발생했던 호주 산불과 알래스카 폭염, 예측보다 100배 이상 빠르게 녹고 있는 빙하, 그리고 멸종위기에 처했다는 수 많은 생물종들을 접하면서, 코 앞으로 다가온 현실에 즉각적 대응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시점이다. 지난 4월 22일부터...

[영상] 조천호 대기과학자 초청 대전충남녹색연합 특별 강연

[영상] 조천호 대기과학자 초청 대전충남녹색연합 특별 강연

조천호 대기과학자 초청 대전충남녹색연합 특별 강연 '기후위기, 지구가 보내는 SOS' #1 대기과학자? 조천호 박사와 '파란하늘 빨간지구'   #2 지구는 정말 뜨거워지고 있을까?   #3 코로나19와 호주 산불, 아프리카 메뚜기떼는 기후위기 때문?     #4 기후위기가 심해지면 굶어 죽는다? - 기후위기와 식량과의 관계 https://youtu.be/vfsUBCeLIBI #5 기후위기가 심해지면 미세먼지도 심해진다? - 기후위기와...

코로나 이후,  캠페인 함께 해요!

코로나 이후, 캠페인 함께 해요!

안녕하시냐는 인사가 이제는 너무 절실한 안부가 되버린 코로나의 시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사회는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코로나 시기 오히려 환경이 좋아졌다는 기사들을 보며 우리 삶의 방식이 자연 뿐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삶들을 악화시켰다는 점, ‘자가격리’라는 단어로 인해 나 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생각하며 ‘함께’라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지요.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계신 여러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게도 소개해드리며 녹색연합도 우리 회원들과 ‘함께...

[보도자료] ‘대전 에너지전환네트워크’ 출범

[보도자료] ‘대전 에너지전환네트워크’ 출범

‘대전 에너지전환네트워크’ 출범   4월 21일(화) 오후 2시, 대덕에너지카페에서 ‘대전 에너지전환네트워크’ 출범식이 열렸다. 대전의 환경단체, 에너지협동조합, 시민사회 등이 모여 ‘대전 에너지전환네트워크’를 결성하고, 대전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대전 에너지전환네트워크’는 지난해 2월부터 ‘에너지전환과 대전의 미래’에 대한 포럼을 개최했으며 지역에너지계획수립을 위한 시민참여워크샵을 기획하여 진행한 바 있다.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김은정...

[보도자료] 에너지전환갤러리 ‘내일’ 오픈.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특별전시회 개최

[보도자료] 에너지전환갤러리 ‘내일’ 오픈.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특별전시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녹색연합, 대덕구 재생에너지 지역확산을 위한 주민 소통 플랫폼 대덕에너지카페, 에너지전환갤러리 ‘내일’ 오픈     ○ 오는 4월 22일은 지구의날 50주년이다.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녹색연합, 대덕구청은 전 세계적 환경문제인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덕에너지카페에 에너지전환갤러리‘내일’을 개관했다. ‘내일’은 에너지전환이 된 내일을 기대하는 의미와 에너지전환은 남의 일이 아닌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