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너지

[성명서]대전 0시 뮤직페스티벌 1회용 쓰레기 저감 노력점수0점

[성명서]대전 0시 뮤직페스티벌 1회용 쓰레기 저감 노력점수0점

대전 0시 뮤직페스티벌 일회용 쓰레기 저감 노력 점수 0점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할 공공기관 의무 지켜야 대전 0시 뮤직페스티벌이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되었고 50만명의 인파가 이 축제를 찾았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 0시 뮤직페스티벌이 열리는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 먹거리존 1회용품 사용 실태를 모니터링했다. 사용된 1회용품 종류는 종이컵/용기, 플라스틱 컵, 용기, 나무 젓가락, 플라스틱 빨대, 종이 슬리브 등으로...

9.24 기후행진 다녀왔습니다

9.24 기후행진 다녀왔습니다

기후불평등 해결을 위한 기후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9.24 기후행진이 서울 시청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에서도 기차를 대절해서 다녀왔습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대기업과 정부의 탄소 감축을 이끌어낼거라 생각합니다. 대전에서도 앞으로 기후정의를 위한 목소리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아래 기후행진 사진들...

신공항 건설 나섰던 한정애 국회의원 기후위기 해법 지역강연 유감

신공항 건설 나섰던 한정애 국회의원 기후위기 해법 지역강연 유감

신공항 건설 나섰던 한정애 국회의원 기후위기 해법 강연 유감 기후위기 진정 생각한다면 신공항건설, 핵발전 반대 목소리 내야 장철민 국회의원실은 오는 9월 15일(목) 오후 4시 한정애 전 환경부 장관을 초청해 <기후위기 극약처방>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정애 전 장관은 민주당 정책위의장 자격으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탄소중립에 역행하는 신공항 사업 추진에 앞장선 대표적인 인물로, 전국시민 ․ 환경단체의 규탄을 받았다....

9/24 기후정의행진 대전 지역 참가자 모집

9/24 기후정의행진 대전 지역 참가자 모집

○ 9월 기후정의행동과 9월 24일 기후정의행진은?  9월 기후정의행동은 정부와 기업의 녹색성장과 탄소중립 정책이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에 불과한 상황에 맞서, 기후 정의를 기치로 기후위기를 초래한 현 체제에 맞서고 모두가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세계를 만들기 위한 싸움입니다. 2022년 9월, 기후위기를 우려하는 수많은 ‘기후시민’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참여하여, 만연한 기후부정의를 바로잡고 긴급한 기후행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