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계

2003 교통문화지수 조사 결과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안전띠 착용율, 점점 하락 -신호 준수율, 개선 -대표가로 100M 당 불법주차, 계속 심각 -교통사고 사상자수 및 교통사고 발생건수, 하락 대전충남녹색연합은 99년부터 보행권회복을위한전국네트워크와 함께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일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교통문화지수 조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도 지난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19개 도시의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의 운전문화 및 교통문화를 직접...

내복캠페인 “내복입고 운동하면 감기란 없다”

지난 12월 5일 대전충남 녹색연합과 대전에너지시민연대는 으능정이거리엥서 내복캠페인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에너지 절약 호소문을 낭독하고 ‘추억의 내복 퍼포먼스’를 한 후, 내복을 입고 으능정이 일대를 활보하였다. 정치인, 주부, 청소년 대표의 흥미로운 발언, 내복을 입은 채 70년대 국민체조 음악에 맞추어 체조를 하여 시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용운중학교 학생 20명이 직접 내복을 입고 구호를 외치고 피켓 시위를 하였다. 겨울철 적정실내온도는...

나준식 운영위원이 드리는 감사인사

대전충남녹색연합이 꿈꾸는 세상은, 우리가 미역 감던 강을 우리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것, 늘 생명력이 넘치는 도시를 우리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것, 평화로운 지구공동체를 우리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이 이 일들을 더 열심히 하라고 지역에 계신 많은 분들과 기업, 대학이 후원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님들이 보내주신 마음을 늘 잊지 않고 녹색운동을 펼쳐가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기...

지율스님 단식 41일째, 긴급기자회견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바람처럼 흩날리고 있던 청와대 앞에서, 변색되지 않는 사랑을 보여주고 계신 지율스님을 위한 기자회견 및 고속철도 천성산 구간 터널관통 백지화 약속 이행촉구 결의대회를 여러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가졌습니다. 한 가녀린 몸뚱이를 가진 생명이 자신의 기름을 다 짜내가며 다른 생명들을 위한 사랑의 불꽃을 피워내고 있는데, 노무현 정부는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던져 놓고 무책임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이 안타깝고 원통하여 눈 맑은 사람들이 자연의 친구들과...

대전충남 녹색연합 창립 6주년

대전충남 녹색연합 창립 6주년 3%의 소금시민을 기다립니다 10월 30일은 대전충남 녹색연합 창립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6년의 세월동안 대전충남 지역에서 녹색가게운영과 재활용운동, 폐형광등 분리수거운동, 3대하천 살리기운동,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녹색교통운동 등의 단체 고유사업과 그린벨트살리기 국민행동, 총선시민연대활동, 대선유권자연대 등의 연대사업을 활발하게 해왔습니다. 앞으로 녹색연합이 지역에서 탄탄한 뿌리를 내려 안정된 기반위에 환경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자발적...

폐형광등 분리수거 운동으로 감사패 받았습니다.

대전충남 녹색연합이 10월 28일, 환경부가 후원하고 (사)한국형광등재활용협회가 주최한 폐형광등 분리수거 평가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녹색연합은 2001년부터 폐형광등 분리수거 운동을 시작하여 대전시에 정책제안, 캠페인, 서명운동, 토론회 등 활발한 활동을 하여 2002년 서구를 시범사업으로 분리수거지역으로 만든바 있다. 올 2003년에는 대전시가 하반기 추경예산에 2억 천 만원을 배정하여 대전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분리수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따라서 대전시는 2004년...

아름다운 사연-손수 기른 인삼을 기부한 시민

용두동에 사는 김성 씨가 얼마 전 인삼 33뿌리를 들고 사무처에 찾아오셨습니다. 계룡산에서 유기농으로 손수 재배한 것이라며 착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인삼을 나누신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녹색자연을 지키는 사람들이야말로 세상의 ‘착한 사람들’로 더욱더 힘내서 운동해달라는 의미로 녹색연합 활동가들에게 기꺼이 인삼을 주셨습니다. 이 인삼은 용두동 철거민 투쟁으로 건강이 몹시 악화된 김규복 대표님께 먼저 몇 뿌리를 보냈고,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는 박정현...

홍보대사 김미화의 메시지

대전충남 녹색연합은 “3% 소금되기” 후원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다가 썩지 않는 것은 3%의 소금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 사는 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전충청지역 시민 3%가 환경운동에 동참한다면, 그 힘은 소금의 힘처럼 우리의 삶터를 지켜 줄 것입니다. 대전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을 기다립니다. *후원금 약정문의: 042) 253-3241 시민참여부 박현주 부장 *20만원 이상 일시불로 후원금을 내주시는 분께는 “3%소금인증서”가 담긴 예쁜 액자를...

'이라크파병반대 대전시민행동' 출범

대전지역 50여 개 단체 참여, ‘평화운동전개’ 밝혀 ▲ 대전지역 50여개 단체가 참여한 ‘이라크파병반대 대전시민행동’이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03 오마이뉴스장재완 장재완 기자(오마이뉴스) 한국군 전투병의 이라크 파병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대전지역 50여개 시민단체들은 7일 기독교 연합 봉사회관에서 ‘이라크파병 반대 대전시민행동( 상임대표 김용우)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전투병 파병을 막기 위한 본격적인 시민행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예산군골프장 철회를 위한 기자회견

9월 23일에 충남도청 기자실에서 예산군골프장백지화를위한주민대책위, 예산전교조,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충남 녹색연합이 ‘군유림에 조성하는 예산군 골프장 철회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성명서 낭독, 공동대책위 활동보고, 주요 문제점, 1만 주민서명운동 보고, 활동계획 발표하였다. 또한 충남도지사를 면담하고 주민의견서 제출하였다. 지역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8월 25일 예산 장날, 예산군골프장 백지화를 위한 집회 와 1차 캠페인을 가진 후 8월 30일 장날 2차 캠페인, 9월...

발간, 배포

대기오염지도_내용.hwp 2차_NO₂조사_결과.hwp 지난 7월부터 우리 지역의 대기환경을 지키기위한 청소년 푸른하늘 지킴이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청소년푸른하늘지킴이 학교, 청소년대기오염모니터링, 대기환경 개선 캠페인, 대기오염모니터링 결과 발표 기자회견 등 다양한 활동을 올해 전개한 바 있습니다. 특히 7월과 8월,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대전시 대기오염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시 대기환경 지도를 이번에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의 대기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