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2021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21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21년  12월 23일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에서 <녹색연합 송년의 밤 홈 커밍 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회원분들이 참여해주시진 못했지만 최장희, 송순옥, 박은영, 이혜선, 이현호, 김민수, 고지현, 박아령, 박이경수, 유지현, 임유진, 추명구 회원님과 표소진님께서 방문해 이현호 운영위원님의 따뜻한 떡과 사무처에서 준비한 차를 나누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바쁜 시간 쪼개 녹색 송년의밤을 찾아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 2022년도 잘...

2021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2021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행동해주신 회원님과 후원자님의 삶을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든든히 함께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녹색연합도 열심히 뛸 수 있었습니다. 녹색연합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회비 또는 후원금 내역을 정산하여 2022년 1월 중순 (날짜 미정)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등록합니다. 이 때 납세자 개인확인을 위해 반드시 회원님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합니다....

2021년 대전충남녹색연합 송년 홈커밍데이에 초대합니다!

2021년 대전충남녹색연합 송년 홈커밍데이에 초대합니다!

2021년 한 해도 녹색연합과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한가득 담아 회원님을 대전충남녹색연합에 초대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일시 : 2021년 12월 23일(목) 오후 1시~6시 장소 :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 프로그램 : 회원 선물 증정, 2021년 활동 전시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 바로가기! https://bit.ly/2021송년_홈커밍데이 문의: 시민참여팀 253-3241 /...

대전충남녹색연합의 원동력은 회원님들입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의 원동력은 회원님들입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의 원동력은 회원님들입니다! 삵과 담비가 사는 대전의 보물 보문산, 유일한 3대 하천, 미세먼지 조사 활동은 오로지 회원, 시민들의 후원으로만 하는 활동입니다. 활동가들이 현장에 나가는 기동력, 대응 활동, 대책요구 활동 모두 누구의 지원도 아닌 회원님들의 힘으로 해왔습니다. 2022년 활동을 준비하며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녹색연합이 더 힘차게 활동 할 수 있도록 회비인상을 요청드립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 기후위기 대응과 우리 주변 생태계를 보호하는 활동에...

24번째 대전충남녹색연합 창립기념행사, 초록의숨!

24번째 대전충남녹색연합 창립기념행사, 초록의숨!

대전충남녹색연합 24주년 창립기념행사가 10월 28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문산 힐링카페 숲이랑 에서 열렸습니다. 초록의 숨, 지구와 미래세대에 대한 약속 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24주년 후원행사에 120여명의 회원과 후원자가 찾아주셨십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 다행공방 회원님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채식 샌드위치와 보문산 보물찾기, 친환경 스파이 프로젝트 온라인 전시회, 가수 유진솔님 과 임도훈 활동가의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후원으로 24주년...

아름다운 후원 작품

아름다운 후원 작품

  아름다운 후원 작품 *이기수 작가님 후원 이끼는 가장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자신을 드러내며 주워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식물로서 자연 안에서 겸손한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이 자연물을 통해 마주한 개인적인 질문들이 확장되어 갈수록 삭막해지는 우리사회에 녹색 발자국을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 어른 고무신(1쌍) 10만원 아이 고무신(1쌍) 5만원     이번 후원행사에  도예가이자 우송정보대 교수인 김영진 작가님이 후원하신...

아름다운 후원 작품 완판

아름다운 후원 작품 완판

강혁 운영위원의 더미산수화 (23cm* 34cm) 더미(Dummy), 즉 ‘목각인형’을 소재로 독특한 작품 활동을 해 온 강혁 작가님이 더미산수화 3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더미’는 표정은 없지만 몸으로 말하는 목각인형들이 한 장소에 모여 있는 큰 덩어리를 뜻합니다. 강혁 작가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더미작업을 더 이상 하기 어려운 상황이시라, 더미 작품을 소유하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합니다. *뜨거운 관심속 작품 모두 판매됐습니다! 내년 작품을 기대해주세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