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모임소개

6월 녹색평론 읽기모임 존재양식의 탐구 읽기 마지막 시간!

6월 녹색평론 읽기모임 존재양식의 탐구 읽기 마지막 시간!

6월 녹색평론 읽기 모임은 <존재양식의 탐구>를 끝내는 시간!! 총 세 번에 걸쳐 읽은 책이에요. 어렵지만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던 <존재양식의 탐구>를 다 읽고 7월에는 <녹색평론 186> 2024년 여름호를 함께 읽습니다. 함께하실 분들 언제나 환영이니, 언제든 연락주세요~! 일시 : 7월 26일(금) 오후 5시 장소 : 버들서점(유성구 대학로 197-1, 1층) 문의 : 시민참여팀 042-253-3241,...

서구에서 만난 녹색크루!

서구에서 만난 녹색크루!

생명을 생각하는 건강한 비건 음식을 나누면서 녹색의 활동을 알아보는 <녹색크루의 비건 티파티🥗🍵> 첫 번째 만남은 서구에서 있었어요. 이번에 함께 만든 건 두부들깨소스 샐러드예요. 두유와 두부를 불린 들깨, 한라봉청, 소금과 함께 갈아서 채소 위에 쓱쓱 뿌리면 완성되는 아주 간단한 비건 음식!! 송순옥 대표님이 직접 담근 시원한 한라봉차와 함께 마시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참가하신 회원님들과 갑천습지 보호 활동과 맹꽁이 모니터링, 갑천 물놀이장 조성 대응과 3대하천...

5월 녹색평론 읽기모임 존재양식의 탐구 읽기  두 번째 시간!

5월 녹색평론 읽기모임 존재양식의 탐구 읽기 두 번째 시간!

5월의 마지막 날, 녹색평론 읽기모임이 있었습니다. 3월부터 읽고 있는 브뤼노 라투르 <존재양식의 탐구> 두 번째 시간이었어요. 벽돌책 깨기를 목표로 하여 과학기술학, 생태주의 정치철학을 독보적으로 제시해온 프랑스 철학자 브뤼노 라투르의 책을 함께 읽고 있는데요, 역시나 어려워서 이게 무슨 뜻일지 서로 이야기 나누다 보면 어느새 2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고요. 혼자서는 엄두도 낼 수 없는 책을 같이라서 읽을 수 있어 다행이에요. 😉😉 6월에는 서로 2장씩 발제를 맡아...

브뤼노 라투르와 함께 3월 녹색평론 읽기모임

브뤼노 라투르와 함께 3월 녹색평론 읽기모임

지난 3월 29일(금) 오후 5시, 녹색평론 읽기모임이 열렸습니다. 3월부터 어려운 책 깨부셔보자는 포부로 브뤼노 라투르 <존재양식의 탐구>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과학기술학, 생태주의 정치철학을 독보적으로 제시해온 프랑스 철학자 브뤼노 라투르의 책으로, 서구 근대성이 낳은 온갖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헤치고 그 해법과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어 기후위기와 전환의 시대를 고민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번 모임에는 임채경 회원님께서 새롭게 합류해주셨어요! 너무 어려웠던...

11월 녹색평론 읽기모임

11월 녹색평론 읽기모임

지난 11월 24일(금) 저녁 5시, 녹색평론읽기모임이 열렸습니다. 녹색평론 가을호의 몇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고,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 사회, 정치는 어떻게 변화해갈지에 대한 고민과 기대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올 한 해 읽은 책들을 돌아보니 열권 남짓 되더군요. 열 권 남짓의 책 읽으며 온 3년째의 걸음. 올해는 복간된 녹색평론이 있어 더 의미있었습니다. 책이 어려워도, 바쁘다는 핑계로 다 읽지 못해도 여전히 즐거웠고 뭘 해야하나 고민하며 읽어왔던 시간이었습니다. 한 해...

10월 녹색평론 읽기모임은 책 읽는 사람들을 만났어요

10월 녹색평론 읽기모임은 책 읽는 사람들을 만났어요

10월 녹색평론 읽기모임은 책 읽는 사람들을 만나러 희망의책대전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대전시민 책잔치 한마당>에 다녀왔습니다. 송송이, 노원호, 오현화 회원과 박은영 활동가가 녹색평론 읽기모임에서 읽어온 책들을 펼쳐 소개하고 시민들에게 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상쾌한 가을바람 아래 책 좋아하는 이들과 나눈 대화가 몹시 신나고 정겨웠습니다. 노원호 회원님께서 그 간 읽은 책들을 흔쾌히 후원해주셔서 관심있는 시민들께 나누기도 했어요. 감사합니다! 11월 녹색평론 모임도...

5월 녹색읽기모임, 식인자본주의에 대해 생각하다

5월 녹색읽기모임, 식인자본주의에 대해 생각하다

5월 23일(화), 송송이 회원네 버들서점에서 녹색평론읽기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번달은 낸시 프레이저의 <좌파의 길 _ 식인자본주의에 대하여>를 읽었고 5명의 회원들이 함께 자리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책 내용이 쉽진 않았지만 자본주의가 경제와 비경제 영역 모두를 먹어치워가며 어떻게 확장해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재미있었다는 평들을 해주셨어요. 책동무들과 또 재미나게 이야기 연결해가며 숨은 뜻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지금의 체제와 경계를 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