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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곳곳 균열… 발파 땐 지진 난 것 같아"

"주택 곳곳 균열... 발파 땐 지진 난 것 같아" 윤성효 기자(오마이뉴스 기자) ▲지은지 3년된 공기순씨 집으로, 1층 신발장 앞 문틈이 벌어져 시멘트 조각이 떨어져 나갔으며, 2층 유리창에 금이가 있었다. ▲ 공기순씨 집 대문 문턱에 떨어져 있는 시멘트 조각. "동네 주민 여러분, 지금 발파작업이 있을 예정이니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 꽝-."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공사가 한창인 경남 양산시 동면 개곡마을에는 연일 발파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 현장에서...

지율스님과 뭇 생명을 위한 촛불집회 열려

지율스님과 뭇 생명을 위한 촛불집회 열려 ♠ 25일 오후 대전 동구 동방마트 앞에서 열린 ‘지율스님과 뭇 생명을 위한 대전 촛불 마당’ 장면♠ ♠(사진 오마이뉴스 장재완기자)♠ 천성산을 살리기 위해 92일째 단식을 하고 있는 지율스님과 각종 개발 사업으로 사라져 가는 뭇 생명들을 위한 초록의 공명 촛불마당이 동방마트앞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충남 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도룡뇽의 친구들20여명이 궂은날씨에도 불구하고 작은 촛불을 밝혔습니다. 지율스님의 단식이 80일째 되던...

지율스님과 모든 생명을 위한 촛불집회 2th

지율스님[0].hwp < 지율스님과 뭇 생명을 위한 대전 촛불 마당, 2일째 진행 > ▢ 일시 : 2005년 1월 26일 (수) 오후 6시 30분~7시 30분 ▢ 장소 : 은행동 으능정이 이안경원 앞 ▢ 주최 :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도롱뇽의 친구들 단식 92일 째를 넘어서고 있는 지율스님과 각종 개발 사업으로 사라져 가는 뭇 생명들을 위한 초록의 공명 촛불마당이 어제에 이어 이틀째 열립니다. 지율스님의 단식이 80일째 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