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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대 금강제방축조사업 필요성 논란

"300억대 금강제방축조사업 필요성 논란" 장재완 기자(오마이뉴스 기자) 환경단체 "예산낭비·환경파괴"... 국토관리청 "범람피해 발생” ▲ 대전충남북 환경단체들은 25일 오전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앞에서 기자회견 용담댐에서 대청댐에 이르는 금강 상류 지역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국토관리청이 추진하고 있는 하천 제방 축조 사업에 대해 환경단체가 예산낭비 및 환경피해 주장을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충북환경운동연합, 하천사랑운동 등 9개...

갑천에서 없어져야 할 수중보의 모습

갑천에서 시급히 없어져야 할 수중보 사진입니다. 기행코스에 3개가 있습니다. 없애지 못한다면 최소한 물고기가 오르내릴 수 있도록 어도(어로)를 새로 건설해야 합니다. 우리 녹색연합에서 대전시에 강력하게 요구해야 할것입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