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진첩

더 신나는 회원만남, 회원소통을 위하여~

더 신나는 회원만남, 회원소통을 위하여~

5월 23일(화) 오후 7시, 회원소통위원회 정기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20주년을 맞아 더 다양하고 활기차게 회원 참여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가까이, 더 신나게 회원님과 만날 수 있을까요? 회원님의 눈높이로  더 많이 들여다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모임을 위해 열일 제쳐두고 달려와주신 김은정 운영위원장님, 이현호, 임채경, 추명구 위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김태형, 이영 위원님은 6월 21일(수) 정기모임에서 꼭 뵈어요. 회원소통위원회...

찔레꽃 향기 그윽한 반석천을 걷다

찔레꽃 향기 그윽한 반석천을 걷다

5월 16일(화), 찔레꽃 향기 그윽한 반석천에서 지방하천걷기 세 번째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 20주년을 맞이해 대전문화유산울림과 공동 진행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안여종 운영위원이 전체 진행을 맡아 애써주고 계십니다. 반석동 노거수 느티나무 아래에서 시작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오늘 걷기에는 대전충남녹색연합의 이동규, 김은정 대표님, 대전아이쿱생협의 장이선 이사장님, 대전둘레산길잇기의 이주진 고문님,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 조합원님들과 녹색회원들까지 20여명의...

대전충남녹색연합 청년 회원 모임 진행했어요~

대전충남녹색연합 청년 회원 모임 진행했어요~

지난주 금요일(21일) 대전충남녹색연합 20주년 기념 청년 회원 모임이 있었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청년층과의 소통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항상 고민했습니다. 고민만 한다고 답이 나오지는 않겠지요? 그래서 청년 회원님들을 직접 모셨습니다! 이번 첫 모임에는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권인호 회원님, 석교동에서 오신 김영진 회원님, 대전충남녹색연합 전 활동가이자 현재 대학원생인 신대철 회원님, 옥천신문에서 잡지를 준비 중인 임유진 회원님까지 총 네 분이 바쁜 시간을...

'녹색의 노래' 함께 불러요~

'녹색의 노래' 함께 불러요~

사람들마다 애창곡이 있고, 모든 학교에는 교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녹색인들에게는  <녹색의 노래>가 있지요! 녹색인들이라면 한번쯤 목청껏 불러봤을(?) 이 노래~ 2월 9일 목요일밤에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가 쩌렁쩌렁 울리도록 회원들과 함께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이 좋은 노래를 총회에서야 제대로 한번 들어본다며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뭐든지(?) 다 공유하는 녹색사무처는 서둘러 <녹색의 노래>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회원님의...

이야기보따리 숲육아모임 송년모임

이야기보따리 숲육아모임 송년모임

12.23(금) 숲육아모임 회원들이 오랫만에 아가들 없이 엄마들만 만나 점심식사 겸 송년회 했습니다. 한 해 숲에서 만난 인연 덕분인지 만나서 어찌나 할 이야기들이 많았는지! 내년에 복직하시는 분도 있고 요즘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면서 느끼는 이야기, 잠시 아빠에게 아들 맡기고 놀러다니는 이야기 등 이야기 보따리 풀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요. 이 날 모임에는 박윤희, 강재윤, 박윤미, 함보현, 김아영 회원이 함께 자리해주었답니다. 2017년에도 재밌는 숲에서의 활동들...

승윤이와 녹색과의 만남. 들어보실래요?

승윤이와 녹색과의 만남. 들어보실래요?

승윤이 10년 인생 중 가장 즐거웠다는 녹색과의 만남. 한번 들어보실래요?^^ 승윤이는 녹색연합 회원이자, 올해 녹색태양학교, 복숭아따기 농촌체험에 참여했답니다. 엄마와 처음 떨어져 캠프도 다녀오고, 가족과 함께 복숭아도 따고,...

빗소리에 알록달록 물들이다

빗소리에 알록달록 물들이다

8월 숲육아모임은 조금 늦은 9월 2일(금) 대청호가 보이는 추동 <완두콩물들다> 공방으로 다녀왔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처마에 물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알록달록 자연염색을 해보았습니다. 곱게 우러난 노란 물빛, 붉은 물빛에 아이들은 온 몸으로 물놀이(?)를 했더랬지요. 아이들과 함께 해 더 재미난 추억 만들었습니다.  이 날 모임에는 함보현, 강재윤, 박혜리, 이혜림 회원과 아이들이 함께 참가해주셨어요. 비내리는 시골마을 풍경에 흠뻑 빠진 아이들 이랍니다....

우리 토종씨앗 이야기를 듣다

우리 토종씨앗 이야기를 듣다

지난 8월 5일(금), 녹색생활위원회 준비모임으로 진행된 토종씨앗 이야기. 공주에 사시는 토종씨앗 지킴이 한동희 회원님을 모시고 다양한 토종씨앗들의 이름을 들어보고,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어보았습니다. 농업은 정치다, 라고 강한 어조로 말을 던지시며 농업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생명과 연관된 업 임에도 자본의 논리와 정치적 논리에 GMO와 나쁜 먹거리들이 판치는 요즘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 주셨지요. 특히 FTA 등 농업개방으로 인해 농부들이 농사짓고 살기가 너무...

앗 차가운 여름숲놀이

앗 차가운 여름숲놀이

7월 숲육아모임은 상소동 산림욕장으로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금요일 오후였지만, 숲은 시원했습니다. 다들 집에서 수박과 복숭아, 김밥까지 간식거리들을 나눈 뒤에 물놀이도 했답니다. 아이들은 물 만나 아주 신난 하루였지요. 물장구치고 돌아오며 숲 속 나무 사이를 뛰어놀다가 대자로 누워 잠들기도 하고, 추워서 다 못한 물놀이의 여운을 발장구 치며 달래기도 했어요. 이 날 진정 물 만난 이는 바로 김아영 회원 아들 이랑이! 온 몸을 지압(?)하며 시원하게 숲을 즐겼다는! 오늘 만난...

6월 마을에너지간사 모임

6월 마을에너지간사 모임

6월 14일, 마을에너지간사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미라, 김은정, 석은자, 조미연, 주순하, 최순예, 임채경 마을에너지간사가 함께 해 주셨고, <방사능과 건강, 그리고 불편한 진실>에 관한 강연을 참가한 김은정 에너지간사의 핵심요약강의를 들었습니다. 방사능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이미 우리 생활 가까이까지 침범한 현실, 사회구조적 문제와 안전에 둔감한 국가의 대응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석은자 에너지간사께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고, 7월 모임에서...

옥시사태, 내 아이 삶과 관계있는 일

옥시사태, 내 아이 삶과 관계있는 일

오늘 오전, 녹색연합 녹색생활위원회를 준비하면서 옥시, 미세먼지, GMO를 각 주제로 한 첫번째 모임이 기후변화까페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모임에는 옥시 사태에 대한 이야기와 그로 인한 생활에서의 불안감, 변화 등에 대해 회원들과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갖고, 천연모기퇴치제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에 참여한 회원 중에는 실제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거나 구입해 본 경험이 있었고, 아이의 건강과 연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옥시 사태가 남의 일 같지는 않다는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