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회원님들 중 연극에 관심있는 분들 있으신가요? 회원님들과 함께 연극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지난 8월에 열린 들뫼풀 모임 때 회원님들 몇 분이 연극에 관심이 있었고, 박길선 회원께서 연극지도를 해 본 경험이 있어 날 잡히게 된 연극모임. 정말 연극의 '연'자도 몰라도 됩니다. 매주 천천히 배우며 자기를 발견하려는 의지만 있으시면 누구나 환영! 이제 첫모임이어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으면 해요. 관심있는 회원님들은 꼭 함께 해 주세요. - 일시 :...
회원소식나눔터
이상덕 대표의 가지와 토마토~
이상덕 대표께서 활동가들 수고한다고 점심도 사주시고, 직접 재배한 가지와 토마토를 한가득 주셨습니다. 가지는 싱싱하고 튼튼해서 뭐든 요리했다하면 영양식이 될 듯하고 토마토는 새콤달콤 맛있답니다. 무엇보다 대표님 정성이 가득 담긴 농작물들이라 더욱 귀합니다. 주신 정성,...
김영호 회원의 빵
어제 김영호 회원(대전시 환경정책과장)께서 더운 날 활동가들이 고생 많다고 빵을 한가득 사 보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조대현 회원 방문
조대현 회원께서 오늘 낮에 사무처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청년회원모임에 2차를 한 번 쏘시겠다며 애정을 보여주셨지요.^^ 늘 고맙습니다.
안여종 회원 신문에 뜨다!
우리단체 안여종 회원이 중도일보 8월 16일자, [중도 60년 희망 60인 릴레이 인터뷰] 7번째 인물로 소개되었습니다. 대전의 구석구석을 알리고 지키는 활동가로 빼놓을 수 없는 안여종 회원! 그의 이야기 함께 읽어보실까요?...
김영우 회원소식
우리단체 운영위원인 김영우 회원이 예산의제21 사무국장으로 다시 활동하신다고 합니다. 힘찬 활동 기대합니다^^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건설뒤에 미국이 있답니다
미국 한국정책연구소 특별연구원 크리스틴 안도 7일자 뉴욕타임스에 '제주도는 미사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칼럼을 기고했다. 그는 "한반도에서 50마일 떨어진 제주도의 한 작은 농어촌마을로 나이 든 해녀들이 아직도 바다에서 조업하고 있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자연 그대로의 생태계 보존지구"라며 "그런데 강정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계의 일부가 될 한국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격렬한 저항운동의 장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크리스틴 안은...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인가?' – 홍세화 선생님 강의
모퉁이어린이도서관(문지동 유성구평생학습센터 1층) 마을특강 소식입니다. 8/18(목) 저녁 7시~9시까지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인가?'라는 주제로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의 저자 홍세화 선생님의 강의가 있답니다. 청소년(중, 고) 자녀를 두신 분들은 같이 오셔서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수강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강의 내용이 좀 어렵다면서 곤란한(?) 표정을 짓더라고요..--;) 별도로 신청할 필요없이 시간맞춰 오시면 되고 강의는 무료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음악 아카데미 ‘싱어송라이터 과정 2기’ 과정 모집
. * 녹색연합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8-08 10:16)
제주도 구하기(강정마을해군기지)-탄원서 서명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계신 친구 여러분께, 한국정부는 우리의 소중한 제주도에 거대 해군기지를 세우는 공사에 착수했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평화적 시위참가자들을 무자비하게 진압하고 있습니다. 오직 시민들의 큰 외침만이 아름다운 제주를 구하고, 이러한 폭력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탄원서에 서명하기: 바로 이순간, 불도저에 의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닌 제주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저명한 영화평론가이신 양윤모 교수님과 평화를 사랑하는 마을주민들은 무자비한 체포함에도...
진짜루~~덥운데…….
어찌나 더운지 헉헉거리며 잘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 뽕순이울아가 낮잠자고있어 이렇게 잠시 들렀습니다. 정말 시간내서 들리는데 아직 회원탈퇴가 안되었나봅니다. 회원으로 로그인하고 싶어도 비밀번호 잊어버려 안되고 다시 가입하려해도 이메일주고가 등록된 것이라 안된다하고..... 지금 활동은 할 수 없지만 가끔씩 들어와서 보고 가는데 늘 비회원으로 볼 수 밖에 없고 글을 쓰는 것도 자유롭지 못하네요. 비밀번호 잊어버린 죄가 크다는 것을 반성하고 있으니 다시 빛을...
임은자 회원님의 치즈케익
에너지기후변화해설사로 활동하고 계신 임은자 선생님께서 28일 에너지해설사 모임차 사무실 들러, 치즈케익을 사다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여성활동가들 찐~한 치즈케익 맘껏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