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천

새누리당 대전시당 위즈덤위원회의 도시철도 2호선 토론회 개최에 대한 입장

새누리당 대전시당 위즈덤위원회의 도시철도 2호선 토론회 개최에 대한 입장

대전도시철도 2호선 시민연대 성명 <새누리당 대전시당 위즈덤위원회의 도시철도 2호선 토론회 개최에 대한 입장> 이미 결정된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에 대한 논란야기를 중단하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 결집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새누리당 대전시당 위즈덤위원회가 오늘 오후 2시,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가능할까’ 토론회를 개최하여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의 세 방식의 장단점을 지적하고, 대전에 맞는 건설방식을 제안했다고 한다. 이는 도시철도 2호선의...

나선화 문화재청장님! 국회와의 약속을 지키십시오!!

나선화 문화재청장님! 국회와의 약속을 지키십시오!!

우려와 논란으로 가득한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해 8월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이 승인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그 동안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된 절차로 진행된 것이 없었습니다. 그 시작이었던 환경부 국립공원회의 심의과정 조차도 사업자의 부실조사, 조사자료 누락, 보고서 조작, 유례없는 구성에 따른 투표강행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었습니다. 부정, 부패, 부실로 시작되었으니 그 이후 과정들도 우려와 논란으로 가득한 것은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천연보호구역 안에 케이블카를...

[기자회견문]금강 공주보-예당저수지 용수공급계획 철회하라!

[기자회견문]금강 공주보-예당저수지 용수공급계획 철회하라!

[기자회견문]금강 공주보 - 예당저수지 용수공급계획 철회하라! 가뭄을 핑계로 한 무분별한 토목사업 중단하라! 4대강 사업으로 어지럽던 2010년,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취임과 동시에 4대강 특별위원회(이하 4대강 특위)를 설치했다. 그 결과 ‘4대강 특위’는 급조된 토목사업이 강과 환경을 파괴하고 무분별한 개발사업으로 생태계를 파괴하며 그 지역에 사는 주민의 삶을 어렵게 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이를 바탕으로 무계획하게 진행되는 토목사업으로부터 강과 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기자회견] 대전시와 시민대책위,  문제 해법을 찾는다.

[기자회견] 대전시와 시민대책위, 문제 해법을 찾는다.

< 공동 기자회견문 > 대전광역시와 시민대책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개발사업>문제 해법을 찾는다. 저물어가는 2015년 이틀을 앞두고 마지막 남은 지역 현안인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의 해법을 찾기로 한, 대전광역시와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이하 시민대책위) 결정은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2월 대전시가 갑천지구 개발사업 재추진을 발표하며 시작된 논란과 갈등은 6월 시민대책위 결성과 활동으로 지역...

대전충남 10대환경뉴스

대전충남 10대환경뉴스

대전충남 10대 환경뉴스 발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015년 한해를 돌아보고 2016년을 전망하기 위해 대전충남지역 10대 환경뉴스를 공동으로 선정하여 발표한다. 10대 환경뉴스는 한 해 동안 언론보도 비중, 이슈의 상징성과 환경정책에 미친 영향, 사회적 파장 및 중요성, 향후 환경문제의 발전과제를 내포하고 있는 사안들을 중심으로 1차 선정하여, 환경단체 활동가, 전문가와 시민들의 투표를 종합해서 최종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환경뉴스는 방사능...

2015 대전시민대기오염모니터링 결과, 최고농도 둔산동 모정네거리

2015 대전시민대기오염모니터링 결과, 최고농도 둔산동 모정네거리

2015년 대전의 대기오염도는 어떨까? 시민 250명이 대전 대기오염도를 직접 측정! 2015 대전시민대기오염모니터링 결과, 이산화질소 최고농도 둔산동 모정네거리 지난 9월 21일~22일 250명의 대전 시민들이 새벽부터 대전 대로변, 학교, 아파트 곳곳에 300여개의 약병 같은 것을 설치했다. 24시간이 지나자 300여개의 약병이 사라졌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003년부터 대전의 대기질 농도를 측정하는 대전시민대기오염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기자회견]세종생태도시시민협의회 발족 기자회견문

[기자회견]세종생태도시시민협의회 발족 기자회견문

“금개구리 서식지로 논습지가 적절하다는 것이 환경부의 연구의뢰 결과” “생태습지공원은 다양한 생물종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해야”   세종시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선도도시로 태어났고, 세계적인 생태도시와 명품도시를 목표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개별의 신도시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책도시로 건설되고 있고, 세종시 원안사수 운동 과정에서도 500만 충청도민과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세종시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숨은 절전고수들의 다양한 절전아이디어 선보인 절전왕선발대회

숨은 절전고수들의 다양한 절전아이디어 선보인 절전왕선발대회

제2회 절전왕선발대회 진행 청소년, 주부 등 절전아이디어 10팀 발표 5인 가구, 31평 아파트의 월 전기료가 8900원? 숨은 절전고수들의 다양한 절전아이디어 선보여   지난 12월 12일(토) 대전NGO센터 대교육실에서 ‘제2회 절전왕선발대회’가 진행되었다. 2015 Bluesk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전충남녹색연합(상임대표 이동규)과 대전절전소네트워크(대표 이미라, 양흥모)가 주관하고 한국가스공사충청지역본부(본부장 조시호)가 주최하는 절전왕선발대회는 우수한...

[연대성명서] 대전시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에 대한 시민대책위 입장

[연대성명서] 대전시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에 대한 시민대책위 입장

< 대전시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에 대한 시민대책위 입장 >   대전시는 호수공원의 백지화로 명분과 목적을 잃은 갑천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시민대책위와 함께 사업재검토위를 구성하여 본질적인 대책과 대안 마련에 나서라.     지난 11월 11일 국토교통부는 대전시의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 대전시는 실시계획 승인으로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보도자료]천연기념물 재두루미·흑두루미 장남평야 찾아와

[보도자료]천연기념물 재두루미·흑두루미 장남평야 찾아와

천연기념물 재두루미·흑두루미 장남평야 찾아와 - 장남평야 다양한 생물종 보고 재확인   세종시의 녹색심장 장남평야에 겨울의 진객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와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228호)가 찾아왔다. 25일 장남평야 환경지킴이,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에 따르면 장남평야에서 작년과 올해 2월 경 재두루미와 노랑부리저어새(천연기념물 제205호)가 처음 발견되었고, 올해 겨울에는 월동지로 남하하는 흑두루미 2마리가 처음 발견되고, 재두루미 5마리까지...

[연대기자회견문] 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  발족

[연대기자회견문] 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 발족

<시민이 만드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2015 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 결성에 부쳐>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은 참여민주주의와 풀뿌리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시민행동이다!   대전광역시 1년 예산은 4조 1천억원에 달하고 인구수는 152만명이다. 이 예산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대로 쓰였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시민이 대전시 정책이 제대로 진행됐는지 살펴볼 여유가 없다. 이를 대신 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