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계

전국녹색연합 양서류 활동가와 함께한 금개구리 이주 작전

전국녹색연합 양서류 활동가와 함께한 금개구리 이주 작전 8월 5일은 전국녹색연합 양서류 활동가들이 모여 워크샵을 진행한 날이었습니다. 또한, 이날은 7월부터 시작한 세종시 장남평야 금개구리 이주작업을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번 워크샵에선 본부, 대전충남,광주녹색연합과 녹색사회연구소가 참여했습니다. 전국녹색연합의 양서류 활동가들이 기후변화카페 ‘못찾겠다 맹꽁이’에 모여 대전충남녹색연합이 진행하고 있는 맹꽁이 생태모니터링 진행상황과 2011년부터 시작한 금개구리 보전활동의...

세종시 장남평야 금개구리 이주 대작전~!

                세종시 장남평야 금개구리 이주 대작전 세종시 장남평야에선 금개구리 이주 대작전이 벌어지고 있어요~ 금개구리는 환경부 멸종위기종2급으로 2011년 연기군 비오톱 조사 보고서에서 세종시 중앙녹지공간으로 계획된 세종시 장남평야에서 확인 되었어요~ 이건 행정중심복합도시 관련 계획 및 환경영향 평가가 부실하에...

금강에 녹조가 나타났다 – 공주, 부여 녹조현상 심각

금강에 녹조가 나타났다 - 공주, 부여 녹조현상 심각 7월 16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EBS 하나뿐인지구 팀과 함께 금강현장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세종시부터 공주, 부여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본 것은 바로 녹조와 큰빗이끼벌레 였습니다. 세종시 마리나 요트 계류장에선 제거되지 않은 것과 제거된 자리에서 다시 자라나는 큰빗이끼벌레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세종보 하류 10m 거리에서 큰빗이끼벌레들이 모여있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이후 큰빗이끼벌레를 처음 확인한 곳인 공주...

울진 금강소나무숲 생태투어 – 박진영 회원이 전하는 생생한 참여후기

2014 녹색생태현장투어 두번째 글 / 박진영 회원   오전 9시에 집결지인 시청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척이나 가벼웠다. 우리 가족을 포함한 또 다른 새로운 얼굴들과 1박 2일을 함께 지내야 하는 일정에 마음이 설레였다. 가벼운 인사를 나누기 위해 지난 신두리사구 투어 때와 마찬가지로 자연이름을 짓는 시간을 갖었다. 모두들 각자의 느낌과 생각이 잘 표현된 자연이름 하나를 가지고 즐거운 생태 여행길에 올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부석사...

월간토마토에 소개된 5월 녹색생태현장 투어 기사

지난 5월 24일 진행한 녹색생태현장 투어에 대한 기사가 월간 토마토에 실렸습니다~ 회원이기도 한 이수연기자님이 생태투어에 대해 정성들여 글을 써 주셨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읽어 볼까요~~~ 대전충남녹색연합과 함께 떠나는 녹색생태현장 투어 편집자 주 1997년 창립한 대전충남녹색연합(이하 녹색연합)은 그간 대전, 충남의 자연과 환경을 위해 움직였다.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추구하며, 자연과 약한 사람을 위한 활동으로 녹색연합의 색을 견고히...

2014년 녹색순례-강이 바라는 바다 강이 그리는 바다, 강강순례

                *이 글은 수습기간을 마친 김민성 간사의 교육참가보고서 입니다. < 2014년 녹색순례-강이 바라는 바다 강이 그리는 바다, 강강순례> 사람은 그 나이에 맞는 고민을 짊어지고 산다. 나이도 어렸건만, 이전엔 도대체 어떤 것이 삶의 무거움 되어 성지를 찾았던지. 이번 녹색순례는 종교생활을 하며 체험했던 순례의...

2013 청소년 환경정책보고서 발간되다!

정책연구보고서_표지__5.9.pdf 지구와 지역을 구할 미래세대가 만드는 대전시 환경 정책, 이 발간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진행 되었던 제3회 청소년 환경대상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담겨있어요. 이 보고서는 대전발전연구원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이 공동으로 제작하였고, 이후 자치단체와 지방선거 후보자에 직접 제안될 예정입니다. 대전시에 제안하는 핵심적인 아이디어로는 하수처리장의 방류수를 통한 소수력 발전과 회전교차로 도입 및 신호기 개선, 전봇대와 가로수 밑 화단...

[이동규] 이런 사람 어디 있나요

                  "이런 사람 어디 있나요" - 이동규 대전충남녹색연합 상임대표, 충남대 명예교수, 시인 (중도일보 NGO소리) 국민 모두가 슬픔에 잠겨있다.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다. 노란리본을 달았다. 그런데 벙어리 냉가슴 앓듯 누구한테 원망도 못한다. 이러한 사태를 몰고 온 기업제일주의, 시장만능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