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군기지 10만청원 프로젝트 제주 해군기지 건설로 인해 평화의 섬 제주도가 전쟁의 섬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 군사기지로 제주도를 활용할 것이며 이로 인해 한반도는 중국의 제1의 타격대상이 됨으로서 우리의 안보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 것 입니다. 우리가 침묵한다면 한반도는 6.25와 다름 없는 패권국가들의 전쟁터가 될 것입니다. 당신의 참여는 국회를 움직여 해군기지 공사중단, 국정조사, 예산삭감, 특검제를 이뤄내며 평화의 섬 제주를 세계...
참여
월평5월수업3
사진3
월평5월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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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반5월수업
반 구분없이 올립니다
5월 월평공원반 학부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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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평공원반 학부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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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평공원반.. 나무는 내 친구~
눈부신 갈대밭과 징검다리.. 그리고 시원한 나무숲~! 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찔레순, 아까시꽃도 따먹고 빨간 하트 모양의 길마가지 열매도 구경하고 거위벌레가 만들어 놓은 정성스런 아기 요람도 관찰하면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습니다. 생명의 활기로 가득한 5월의 월평공원.. 개구리도 그 초록 기운에 취해서 사진기만 들고 다녔지 찍은 사진은 몇 장...
새들도 허락한 자연되기
한동안의 수다마져도 자연 속에 드니 자연의 소리가 되었다. 과장된 몸짓 없이 자연인처럼 행하니 흔한 야생동물들이 되었다. 새들도 허락한 동거. 김밥 먹고 간식 나누며 이야기 나누나보니, 그늘 준 나무를 기어올라가는 쇠딱따구리. 한놈 두놈 모여드는 것이 야생동물 암컷 몇마리들로 인식했나 보다. 일반인들이라면 기분 나쁠 일이겠지만, 우리는...
꽃잎 떨어진 길 맨발걷기
갑천변 꽃잎 떨어진 흙길을 맨발로 걸었더니 발바닥은 흙물과 초록물로 얼룩이다. 어제 내린 적은 비에 잘 다져진 땅은 습기를 머금어 시원하다 못해 시려웠다. 계족산 황톳길처럼 폭신하진 않지만, 모난 잔돌이 거슬린다여기지않고 피해걸으니, 떨어진 소나무 수술들이 포근히 감싸준다. 내 발 아플까 조심히 내려보며 걷다보니, 비로소 낮은곳에서 생을 잇느라 애쓰는 뭍생명들에 눈이 갔다. 나무위에서 줄타고 내려온 자벌레들이 부지런히 기어가고, 거위벌레가 정성껏 만든 요람이 땅에 뒹군다....
5월18일 답사 모습
늦게 합류해서 사진이 몇장 없네요. 1. 내일 수업 준비 중인 개구리쌤 2. 아까시나무 파마로 멋을낸 시은이 3.참나무에 애벌레들이 득득 나뭇잎을 먹는 모습과 노린재가 그 애벌레를 빨고 있는 모습. 그외 선생님들과 푸르러진 월평공원...
제1회 환경영상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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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갑천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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