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너지

[신청마감] 조효제 교수 초청 [탄소 사회의 종말] 북콘서트

[신청마감] 조효제 교수 초청 [탄소 사회의 종말] 북콘서트

51주년 지구의 날 기념으로 조효제 교수 초청 [탄소사회의 종말] 북콘서트를 4월 23일(금),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별관홀(280석)에서 가집니다. 코로나로 40명 이내로만 참가 접수를 받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참가 신청해 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조정시 취소 또는 연기 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하러...

[성명서] 대전열병합 발전은 복합화력발전소 증설을 중단하고, 대전시민과 소통하라!

[성명서] 대전열병합 발전은 복합화력발전소 증설을 중단하고, 대전시민과 소통하라!

대전열병합발전은 복합화력발전소 증설을 중단하고, 대전 시민과 제대로 소통하라! 대전열병합발전(주)은 최근 ‘대전열병합(주) 집단에너지사업 변경사업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주요 내용은 기존의 113MW 증기터빈발전에서 495MW 가스복합화력발전으로 증설한다는 것이다. 이 소식이 일부 언론 등에 전해지면서 인근 대덕구, 유성구, 서구 주민들의 집단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 불안감이 높은 상황에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복합화력발전(이하...

[연대기자회견] 과기부는 파이로프로세싱-고속로 연구 연장 꼼수, 세금 낭비 신규 사업을 당장 중단하라

[연대기자회견] 과기부는 파이로프로세싱-고속로 연구 연장 꼼수, 세금 낭비 신규 사업을 당장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과기부는 파이로프로세싱-고속로 연구 연장 꼼수, 세금 낭비 신규 사업을 당장 중단하라.> - 고준위핵폐기물 파괴하는 파이로 연구계획 즉각 철회하라! 핵 도시 대전이 다시 위험에 직면해 있다. 온 나라가 부동산 비리며, 각종 불법과 부정으로 시끄러운 사이, 폐기되어야 할 연구가 다시 시도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는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핵재처리실험-파이로프로세싱 연구의 전면폐기를 위해 활동해 왔다....

[탈석탄 연속기고④] 화력발전 밀집한 충남, ‘탈석탄’을 위한 5가지 전략

[탈석탄 연속기고④] 화력발전 밀집한 충남, ‘탈석탄’을 위한 5가지 전략

화력발전 밀집한 충남, '탈석탄'을 위한 5가지 전략 [대전충남녹색연합 연속기고 ④-끝] 충청남도의 '정의로운 전환' 준비와 현황 21.03.24 09:11l최종 업데이트 21.03.24 09:13l 여형범 충남연구원 연구위원(news)   ▲  2017년 이후 충청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설비용량 및 발전량을 줄여야 한다는 탈석탄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면서 석탄화력발전소가 중심이 된 지역경제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은 더 이상 논의되지 않는다. 사진은 충남의 한 발전소 모습....

[탈석탄 연속기고③] 탈석탄의 동상이몽_’공정한 전환’의 성공을 위한 조건

[탈석탄 연속기고③] 탈석탄의 동상이몽_’공정한 전환’의 성공을 위한 조건

  '탈석탄'의 동상이몽 [대전충남녹색연합 연속기고 ③] '공정한 전환'의 성공을 위한 조건 21.03.13 13:52l최종 업데이트 21.03.13 13:52l 한빛나라 기후사회연구소장(news) 2018년 개최된 제24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연대와 공정한 전환에 관한 실레지아 선언(Solidarity and Just Transition Silesia Declaration)'이 채택됐다. 실레지아 선언은 유럽연합의 표현을 빌리면 '어떤 지역, 어떤...

[오마이뉴스 탈석탄 연속기고 ②] 유럽과 국제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은 어디까지 왔나

[오마이뉴스 탈석탄 연속기고 ②] 유럽과 국제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은 어디까지 왔나

탈석탄 연속기고 2회는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입니다. 기사보시려면 클릭!  ▲  요약하면, 정의로운 전환은 노동운동 기원 및 전파(1980~1990년대), 지역사회 및 환경운동과의 연대(1990년대 중반), 국제적 확산(2000~2010년대), 국제기구와 주요 국가 및 지방의 정책 의제화(2010년대 중반~최근)를 거치면서 주류화되고 있다. 사진은 유럽의 한 석탄발전소. ⓒ unsplash 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은 노동운동에 기원을 두고...

[오마이뉴스 탈석탄 연속기고 ①] 전기차 반대하는 노동자에겐 죄가 없다

[오마이뉴스 탈석탄 연속기고 ①] 전기차 반대하는 노동자에겐 죄가 없다

탈석탄과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오마이뉴스 기획연재를 시작했습니다. 2월 24일부터 매주 1회, 4번에 걸쳐 연재되며 1회는 김현우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의 글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9월 17일 오후 그린 뉴딜 현장인 경남 창원시 두산중공업을 방문, 가스터빈 고온부품공장을 시찰하고 있다. (자료사진) ⓒ 연합뉴스 기후변화가 산업과 고용을 변화시키는 일이 이제 우리에게도 성큼 다가섰다. 최근의 두 장면을 보자. 지난 1월...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논평] 대전 2050 탄소중립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행해야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논평] 대전 2050 탄소중립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행해야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논평] 대전 2050 탄소중립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행해야 앞으로 세부적인 계획과 구체적인 부분별 탄소 배출감축목표 필요   어제(21일) 대전시는 ‘삶이 건강한 산소 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하는 2050 탄소 중립 추진 의지를 선포했다. 탄소 중립은 이미 기후위기를 직면하고 있는 세계적 흐름이며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해 11월 ‘2050년 탄소 중립’을 선언한 만큼 매우 중요하고 무거운 정책이다.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은...

미호동 마을 어르신들이 넷제로 공판장 해유!

미호동 마을 어르신들이 넷제로 공판장 해유!

대덕구 미호동에 탄소제로 공판장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과 녹색연합이 함께 뛰고 있습니다. 이제 곧 마을에서 넷제로 공판장 주민 디자인학교도 열리는데요, 지역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탄소제로사례를 곧 만나보시게 될 거예요. 더 잘 하기 위해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후원하러 가기...

동네방네기후행동 in 대전

동네방네기후행동 in 대전

1.5도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이 대전 으능정이 거리를 비롯한 전국에서 지난 토요일 열렸습니다.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우리나라 또한 감축의무가 있어 그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1.5도를 지키려면 2030년 목표를 50% 감축에 두고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데 목표를 30% 정도만 둔다고 하네요. 대전에서도 온실가스 감축의 강한의지를 가지라는 요구를 전국 공동으로 진행했습니다. 으능정이 거리에서 다이인 퍼포먼스를...

넷제로 공판장 활성화를 위한 협약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 주민 학교 11월부터 진행

넷제로 공판장 활성화를 위한 협약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 주민 학교 11월부터 진행

대전충남녹색연합, 대덕구, 신성이앤에스(주),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미호동복지위원회  넷제로 공판장 활성화를 위한 협약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 주민 학교 11월부터 진행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 추진협약식 : 왼쪽부터 대전충남녹색연합 김은정 상임 대표, 미호동 복지위원회 차선도 위원장, 대전광역시 대덕구 박정현 구청장, 신성이앤에스(주) 김영덕 대표이사,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양흥모 이사장>   대전충남녹색연합(상임대표 김은정)은 10월...

1.5도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in 대전

1.5도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in 대전

전국에서 진행되는 1.5도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대전에서 열립니다.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우리나라 또한 감축의무가 있어 그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축의지가 보이지 않는 목표를 염두에 두고 있어 시민사회 우려가 큽니다. 대전에서도 온실가스 감축의 강한의지를 가지라는 요구를 전국 공동으로 진행해요. 으능정이 거리에서 다이인 퍼포먼스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회원님들의 참여와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