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생명평화의 녹색 일상을 나누는 회원동아리 비밥!
2월에는 봄내음을 담은 냉이요리와 야채전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재료를 어디서 구입했는지, 어떻게 손질하는 게 좋은지 등 재료를 대하는 자세부터가 생명평화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는 비밥의 시간.
냉이김밥팀, 냉이국팀, 야채전팀 이렇게 팀별로 요리를 나눠 만드니 풍성한 식탁이 차려집니다.
오전 10시 반에 만나 요리를 하고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덧 4시간이 훌쩍인 회원동아리예요.
생명을 생각하는 만남은 참 다정하고 신비합니다.
3월에도 제철 채소와 각자의 고민이 담긴 이야기로 함께 만날 예정이에요!
조만간 만남 소식 전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