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 대전에 참여하세요!

2026년 1월 15일 | 기후위기/에너지, 메인-공지

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 – 대전

‘기후’ 관점으로 바라본 한국, 그리고 대전의 2026년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삶을 지키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일시: 2026년 2월 7일(토) 오후 2시 ~ 5시
장소: 문화공간예능 예능홀 (대전광역시 동구 태전로 18 7층)

🎤 프로그램 및 연사
[기후전망] 신진화 (빙하학자, 극지연구소 빙하지권연구본부)
지구의 과거가 궁금한 빙하학자이자 빙하에 기록된 기후 기록을 우리의 언어로 읽어내는 지구 언어 번역가. 국내 유일한 여성 빙하학자의 빙하 투쟁기 <빙하 곁에 머물기> (2025)를 펴냈습니다.

[정책전략]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기후와 디지털 경제 연구자로서 <AI와 기후의미래>(2025), <1.5도 이코노믹 스타일> (2024), <기후를 위한 경제학> (2023) 등 다수의 책을 펴냈습니다.

[지역전망] 박은영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지역의 기후정의, 자연생태 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생명의 편에 서서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글을 오마이뉴스 기고를 통해 꾸준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 연사 발표 이후에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기후정책제안 워크숍이 이어집니다.

📝 참여 안내
참가 신청: https://litt.ly/igt2026
공동주최: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대전충남녹색연합, 녹색전환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