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녹색평론 읽기 모임은 <<녹색평론>> 192호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었어요.
국제 정세에서 바라보는 제국주의 문제, 부동산 문제와 돌봄의 문제, 비인간 생명을 포함한 지구 거주인들의 목소리가 정치에서 어떻게 가시화될 수 있을까 등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1월에는 한층 심화되는 기후위기를 더 생활의 문제, 우리 모두의 위기로 느끼고 그 시대를 어떻게 살아내야 할까 이야기하는 책 <<기후변화, 이제는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때>>를 함께 읽을 예정이에요.
새해,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