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회원과 함께하는 반딧불이 탐험

회원과 함께하는 반딧불이 탐험 "반딧불이의 밤" 깊은 밤이면 빛을 반짝이며 모습을 나타내는 반딧불이를 보신 적이 있나요? 회원과 함께 까만 밤을 빛으로 수놓는 반딧불이를 보러 갑니다. 떠날 곳은 충북 옥천 안남면. 5월 말에 많이 출현하는 운문산 반딧불이를 볼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보러 오세요. - 일시 : 5월 28일(월) 밤11시 ※ 선화동 사무처에 모인 뒤에 탐험장소로 이동합니다. - 장소 : 충북 옥천 안남면 - 참가인원 :...

가야산 걷기명상에 참여하세요!

마가스님과 함께하는 숲 속 걷기명상 가야산순환도로 대안만들기 ▲가야산 용현계곡 충남도가 이른바 내포문화권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가야산관통도로를 자가용 관광도로가 아닌 사람이 걸어 다니는 길로 만들자는 제안이자 실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실천하는 계획으로 행사가 기획 되었습니다. 인간도 자연환경의 일부분이 되고, 역사문화를 체험하며 느끼는 관광으로 그 패러다임을 바꾸자는 캠페인입니다. 숲 속 명상의 길 개통식도 하고, 길 안내 표지판, 표지석도 세우는 등 가야산연대가...

새만금 경유 철새들 떼죽음 위기

“새만금 경유 철새들 떼죽음 위기” 출처 : 경향신문(조찬제 기자) ▲새만금에 죽어있는 철새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갯벌이 사라짐에 따라 철새 수만마리가 먹이를 찾지 못해 굶주림에 직면해 있다고 영국왕립조류협회(RSPB)가 밝혔다고 BBC방송이 12일 보도했다. RSPB는 “새만금 간척지에서 멸종위기종인 넓적부리도요와 청다리도요 약 1000마리가 죽어 절멸의 위기에 놓여 있다”면서 “새만금 간척사업이 번식지인 북극지방으로 가는 남반구와 동남아시아의 많은 철새들의 중간 경유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