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너지

조효제교수 초청 탄소사회의종말 북콘서트 후기

조효제교수 초청 탄소사회의종말 북콘서트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3일(금) 오후7시, 대전시민대학 별관홀에서 조효제 교수 초청 '탄소사회의종말' 북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많은분들을 모시고 싶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을 40명으로 제한을 했습니다. 3일만에 접수가 완료되어 교수님의 인기와 시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쿠스틱머신과 임도훈님의 공연도 북콘서트에 걸맞는 아주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정부와 대전시의 미진한 기후위기 정책에 경고를 보내는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하루 빨리...

[기자회견]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탄 기자회견

[기자회견]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탄 기자회견

4월 21일(수) 오후2시, 대전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일본 정부가 ☢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지 못하도록 함께 해주세요. 아래 서명하러가기를 눌러주세요! [서명하러 가기] 아래는 기자회견문 내용입니다. <기자회견문>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한다. 세계 시민의 이름으로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란 전혀 없고, 양국간의 불신을 악화시킬 것이다.” 이...

[성명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은 용납할 수 없는 방사능 테러!

[성명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은 용납할 수 없는 방사능 테러!

[성명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은 용납될 수 없는 방사능 테러! 전국녹색연합은 시민들과 함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은 생태계와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의 예고이다. 자국민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반대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범죄행위를 공식적으로 선포한 셈이다. 일본정부의 후안무치에 전 세계가 분노하고 있다. 핵발전 사고라는 거대 참사가 일으킨 재앙을 수습은 커녕 오염을 확대시키려는 일본정부의 결정은 즉각 철회되어야...

[신청마감] 조효제 교수 초청 [탄소 사회의 종말] 북콘서트

[신청마감] 조효제 교수 초청 [탄소 사회의 종말] 북콘서트

51주년 지구의 날 기념으로 조효제 교수 초청 [탄소사회의 종말] 북콘서트를 4월 23일(금),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별관홀(280석)에서 가집니다. 코로나로 40명 이내로만 참가 접수를 받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참가 신청해 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조정시 취소 또는 연기 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하러...

[성명서] 대전열병합 발전은 복합화력발전소 증설을 중단하고, 대전시민과 소통하라!

[성명서] 대전열병합 발전은 복합화력발전소 증설을 중단하고, 대전시민과 소통하라!

대전열병합발전은 복합화력발전소 증설을 중단하고, 대전 시민과 제대로 소통하라! 대전열병합발전(주)은 최근 ‘대전열병합(주) 집단에너지사업 변경사업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주요 내용은 기존의 113MW 증기터빈발전에서 495MW 가스복합화력발전으로 증설한다는 것이다. 이 소식이 일부 언론 등에 전해지면서 인근 대덕구, 유성구, 서구 주민들의 집단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 불안감이 높은 상황에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복합화력발전(이하...

[연대기자회견] 과기부는 파이로프로세싱-고속로 연구 연장 꼼수, 세금 낭비 신규 사업을 당장 중단하라

[연대기자회견] 과기부는 파이로프로세싱-고속로 연구 연장 꼼수, 세금 낭비 신규 사업을 당장 중단하라

<기자회견문> <과기부는 파이로프로세싱-고속로 연구 연장 꼼수, 세금 낭비 신규 사업을 당장 중단하라.> - 고준위핵폐기물 파괴하는 파이로 연구계획 즉각 철회하라! 핵 도시 대전이 다시 위험에 직면해 있다. 온 나라가 부동산 비리며, 각종 불법과 부정으로 시끄러운 사이, 폐기되어야 할 연구가 다시 시도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는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핵재처리실험-파이로프로세싱 연구의 전면폐기를 위해 활동해 왔다....

[탈석탄 연속기고④] 화력발전 밀집한 충남, ‘탈석탄’을 위한 5가지 전략

[탈석탄 연속기고④] 화력발전 밀집한 충남, ‘탈석탄’을 위한 5가지 전략

화력발전 밀집한 충남, '탈석탄'을 위한 5가지 전략 [대전충남녹색연합 연속기고 ④-끝] 충청남도의 '정의로운 전환' 준비와 현황 21.03.24 09:11l최종 업데이트 21.03.24 09:13l 여형범 충남연구원 연구위원(news)   ▲  2017년 이후 충청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설비용량 및 발전량을 줄여야 한다는 탈석탄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면서 석탄화력발전소가 중심이 된 지역경제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은 더 이상 논의되지 않는다. 사진은 충남의 한 발전소 모습....

[탈석탄 연속기고③] 탈석탄의 동상이몽_’공정한 전환’의 성공을 위한 조건

[탈석탄 연속기고③] 탈석탄의 동상이몽_’공정한 전환’의 성공을 위한 조건

  '탈석탄'의 동상이몽 [대전충남녹색연합 연속기고 ③] '공정한 전환'의 성공을 위한 조건 21.03.13 13:52l최종 업데이트 21.03.13 13:52l 한빛나라 기후사회연구소장(news) 2018년 개최된 제24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연대와 공정한 전환에 관한 실레지아 선언(Solidarity and Just Transition Silesia Declaration)'이 채택됐다. 실레지아 선언은 유럽연합의 표현을 빌리면 '어떤 지역, 어떤...

[오마이뉴스 탈석탄 연속기고 ②] 유럽과 국제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은 어디까지 왔나

[오마이뉴스 탈석탄 연속기고 ②] 유럽과 국제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은 어디까지 왔나

탈석탄 연속기고 2회는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입니다. 기사보시려면 클릭!  ▲  요약하면, 정의로운 전환은 노동운동 기원 및 전파(1980~1990년대), 지역사회 및 환경운동과의 연대(1990년대 중반), 국제적 확산(2000~2010년대), 국제기구와 주요 국가 및 지방의 정책 의제화(2010년대 중반~최근)를 거치면서 주류화되고 있다. 사진은 유럽의 한 석탄발전소. ⓒ unsplash 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은 노동운동에 기원을 두고...

[오마이뉴스 탈석탄 연속기고 ①] 전기차 반대하는 노동자에겐 죄가 없다

[오마이뉴스 탈석탄 연속기고 ①] 전기차 반대하는 노동자에겐 죄가 없다

탈석탄과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오마이뉴스 기획연재를 시작했습니다. 2월 24일부터 매주 1회, 4번에 걸쳐 연재되며 1회는 김현우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의 글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9월 17일 오후 그린 뉴딜 현장인 경남 창원시 두산중공업을 방문, 가스터빈 고온부품공장을 시찰하고 있다. (자료사진) ⓒ 연합뉴스 기후변화가 산업과 고용을 변화시키는 일이 이제 우리에게도 성큼 다가섰다. 최근의 두 장면을 보자. 지난 1월...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논평] 대전 2050 탄소중립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행해야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논평] 대전 2050 탄소중립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행해야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논평] 대전 2050 탄소중립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행해야 앞으로 세부적인 계획과 구체적인 부분별 탄소 배출감축목표 필요   어제(21일) 대전시는 ‘삶이 건강한 산소 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하는 2050 탄소 중립 추진 의지를 선포했다. 탄소 중립은 이미 기후위기를 직면하고 있는 세계적 흐름이며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해 11월 ‘2050년 탄소 중립’을 선언한 만큼 매우 중요하고 무거운 정책이다.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은...

미호동 마을 어르신들이 넷제로 공판장 해유!

미호동 마을 어르신들이 넷제로 공판장 해유!

대덕구 미호동에 탄소제로 공판장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과 녹색연합이 함께 뛰고 있습니다. 이제 곧 마을에서 넷제로 공판장 주민 디자인학교도 열리는데요, 지역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탄소제로사례를 곧 만나보시게 될 거예요. 더 잘 하기 위해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후원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