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월 새내기 회원을 소개합니다^^

 

 

2018년 새해 시작과 함께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신 새내기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반갑게 맞이합니다. 모두 환영해요~^^

 

강현숙 회원은 공주시 의당면 예하지마을에 살고 계시고, 체험마을지도사로 일하고 계십니다. 녹색태양학교로 꾸준히 만나고 있는 녹색연합과 오래도록 고운 인연 되고 싶어 가입하셨습니다. 올해도 녹색 청소년들과 예하지마을에서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김봄 회원은 올해 네 살 된 어린이 회원으로 김운서 회원의 동생이며 양흥모 처장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녹색의 미래세대로서 두 남매의 멋진 녹색활동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녹색연합과 신나는 활동들 함께 하면서 생태감수성을 더욱 키워보아요. 반갑습니다~

 

김유경, 배경문, 황윤영 회원은 청년정당으로 창당한 우리미래당 대전시당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양흥모 처장을 통해 가입하셨습니다. 우리미래당은 우리미래, 삶을 치유하는 정치를 꿈꾸며 2017년 3월에 창당했다고 해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젊은 정당이라고 하니 앞으로 녹색연합과의 연대와 협력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반갑습니다~

 

김윤희 회원은 송강동에서 <김여사네족발>을 운영하고 계시고, 이경헤어를 운영하는 이보경 회원을 통해 녹색연합을 알게 되어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녹색과 더 깊고 향기로운 인연 만들어가요. 반갑습니다~

 

김재익 회원은 쌍둥이 형제 김강민, 김건민 어린이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부르타 수학을 가르치시는 김창현 회원을 통해 녹색연합을 알게 되어 가입하셨다고 해요. 강민이와 건민이는 자연을 사랑하고, 숲체험을 즐기는 멋진 청소년이라고 해요. 녹색 지구를 지키는 아름다운 지구인으로서 더욱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어보도록 해요. 반갑습니다~

 

김초록 회원은 3월부터 청년인턴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회원 가입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관심 갖고 지켜봤던 녹색연합에서 활동가로서 5개월 동안 같이 뛰게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해요. 활동가들과 멋진 팀워크 발휘하며 잘 지내보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김해경 회원노원호 회원의 어머니시며 고지현 활동가의 시어머니이십니다. 안성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고, 며느리와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2018년 새해 첫 번째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소중한 인연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녹색연합과 함께 해주세요. 반갑습니다~

 

박윤미 회원은 전민동에 살고 계시고, 절전소네트워크에 참여하며 가입하셨습니다. 전민동성당 생태분과위원회에서도 활동하고 계시다고 해요. 앞으로 녹색연합과 다양한 활동 함께 하며 녹색 감수성을 키워보아요. 반갑습니다~

 

신승준 회원은 월평동에 살고 계시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계십니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 공모전 시상식에서 만난 문성호 대표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사무처에 마실 오셔서 활동가들과 인사 나누고 간식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반갑습니다~

 

신유진 회원은 두 아이를 키우시며 숲육아모임에 관심 갖고 가입하셨습니다. 숲과 벗하며 생태감수성을 키워가는 숲육아모임에서 행복한 녹색 추억 만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녹색 자연에서 자주 뵈어요. 반갑습니다~

 

양세원 회원은 지족동에서 살고 계시고, 다섯 살 건우와 숲육아모임에 함께 하고 싶어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자연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소모임 함께 하며 자주 뵈어요. 반갑습니다~

 

우수해 회원은 SK그룹에서 일하고 계시고, 임종윤 활동가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녹색연합을 알게 된 후 후원의날마다 꾸준히 후원을 해오셨는데요, 늘 응원해주셨던 그 마음 잊지 않고 이제 든든한 지원군으로 녹색과 함께 하기로 하셨어요. 아름다운 인연에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유진석 회원은 사회적기업 파란세상의 대표이시고, 육정임 활동가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파란세상은 청소 및 방역 소독 전문업체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외된 독거노인의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는 착한 기업이라고 해요. 앞으로 녹색과 더 깊고 향기로운 인연 만들어가요. 반갑습니다~

 

윤예원 회원조현탁 회원은 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청소년회원으로 2018미세먼지 특별조사를 신청하며 가입하셨습니다. 환경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래요. 앞으로 다양한 녹색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녹색감수성을 키워가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이미진 회원은 전민동에서 살고 계시고 강영미, 박윤미 회원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모퉁이도서관 절전소모임을 함께 하며 에너지와 절전, 탈핵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실천하고 계시다고 해요. 앞으로 녹색운동, 녹색가정 함께 만들어가요. 반갑습니다~

 

이상신 회원은 하천관리사업소에서 일하고 계시고, 사무처 방문을 계기로 가입하셨습니다. LMO 유채 조사도 함께 하시며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녹색연합과 함께 해주세요. 반갑습니다~

 

이상철 회원장인수 회원이 대표를 맡고 계신 자연환경복원연구원에서 일하고 계시고, 2017 후원의밤 이후 녹색을 더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힘찬 응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멋진 인연 함께 만들어가요. 반갑습니다~

 

이정남 회원은 4월부터 3개월 동안 녹색연합에서 인턴활동을 하게 된 인연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대전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던 중 좋은 기회로 녹색연합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해요. 활기찬 에너지와 긍정마인드로 2018년 활동 힘차게 펼쳐보아요. 반갑습니다~

 

이지현 회원손을영 회원의 친정어머님으로 올해 3월30일에 500일을 맞이한 손주 김유주 회원을 위해 가입하셨습니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세상에서 유주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신대요. 유주네 가족의 푸른꿈이 멋지게 자라나길 응원하며, 녹색연합이 늘 함께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조성준 회원은 꿈나래교육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계시고, 에너지교육 문의차 사무처에 방문하셨다가 가입하셨습니다. 꿈나래교육원은 대안교과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운영하는 공립위탁형 대안교육기관이라고 해요. 앞으로 녹색과 더 깊고 향기로운 인연 만들어가요. 반갑습니다~

 

조은서 회원은 신일여중에 재학 중인 청소년회원입니다. 일본 청소년환경연수에 다녀와서 더 힘찬 녹색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녹색연합과 다양한 활동 함께 하며 녹색 청소년의 꿈을 키워가도록 해요. 반갑습니다~

 

주예지 회원은 대전일보 기자로 일하고 계시고, 양흥모 처장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작년부터 대전일보에서 몸담고 계시고, 경제 관련 업무를 담당하신다고 해요. 더 나은 기사를 위해, 더 나은 기자가 되기 위해 매일매일 긍정적인 진화를 꿈꾸고 계시다는 주예지 회원님을 녹색연합이 다함께 응원합니다. 반갑습니다~

 

생명과 평화를 지키는 여러분은 녹색연합의 든든한 친구입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 회원 가입 안내 : 시민참여국 육정임 활동가 042-253-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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