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동화 네번째 동화 ‘우리도 작가’ 이야기

너무 더운 8월의 갑천동화는 실내에서 진행했어요~~

이번 동화는 갑천을 함께 걸었던 기억, 만났던 자연물을 떠올리며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상상하고 표현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이에요.

참여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하나의 동화로 만들예정이죠^^

담영이 가족은 기욤이와 멋잴이 케릭터를 만들었어요~~

기욤이는 거미줄학교에 다니고 학교 수업이 끝나면 권투를 배운다고 해요
권투를 알려주는 선생님은 캥거루랍니다ㅎㅎ

멋잴이는 돌덩이 학교에 다니고 있데요, 학교에서 돌 부수는 법을 배우는데 선생님은 멋쟁이라네요~~ 그리고 돌로 집 짓는 방법까지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소은이 가족은 행복이 케릭터를 만들었어요~~

행복이는 여섯살로 엄마 아빠 동생이랑 같이 보문산에서 왔다고 해요~
자연으로 만든 자동차로 집까지 간데요, 그리고 다리가 있어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합니다^^

갑천동화 케릭터를 설정하는 과정인데 점점 케릭터와 자신을 동일시 하면서 이야기하게 되는 것 같아요^^

참여자가 만든 케릭터들이 동화속에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가 됩니다^^

 

다섯번째 갑천동화는 9월 21일(토) 오전09시 30분
녹색연합 사무실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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