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녹색인문학까페 모임

지난 4월 29일 좋은 수요일 저녁, 녹색인문학 모임이 열렸어요. 코로나 때문에 3개월이나 모이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모였습니다. 때문에 3권의 책을 한꺼번에 나눴지요.
오랜만에 만나서 책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행히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오랜만에 만나서 엄청 반가웠다는.
녹색인문학 모임은 한달에 한권 책을 선정해서 모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환경책은 물론 다양한 인문서적을 읽어요~ 함께 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신청하시면 됩니다.
5월 도서는 쉽게 ‘만화’라고 부르는 ‘그래픽노블’로 골랐는데요. 닉 드르나소의 [사브리나]입니다. 가벼운 주제의 책은 아닌데요.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나 가짜뉴스 등에 대한 심도있는 접근을 하고 있어요.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 좋은 사람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참여 기다릴께요. 5월 모임은 27일 수요일 저녁 7시입니다. 장소가 결정되면 바로 공지 올릴께요~
참여신청은
녹색연합 사무처 042-253-3241 / 010-6485-3249
로 하시면 되겠네요.
좋은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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