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평론 읽기 모임에서 생각한 기후위기와 마음! 🔥❤️

2026년 1월 26일 | 시민참여

 

1월 새해 녹색평론 읽기 모임에서 함께 읽은 책은 <<기후변화, 이제는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때>>입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속에서 절망과 분노, 죄책감과 상실감, 그리고 희망과 사랑을 어떻게 느끼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삶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사람마다 기후위기에 대해 느끼는 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기후위기에 무감한 사람과 대화할 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이 심각성을 나눌 수 있는지,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재난 속에 느끼는 무력감에 어떻게 저항할 수 있을지 함께 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예전보다 식은 것 같다는 우려감에 2월 모임에서도 기후위기와 관련된 책을 읽기로 하였어요.

2월에는 더 많은 분이 오셔서 이야기 나누었으면 해요!

조만간 소식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