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롯데호텔,과학문화센터 매각을 반대한다.

대덕연구단지 관리본부에 따르면 현 대덕롯데호텔,과학문화센터를 매각하고 연구단지 운동장에 비슷한 건물을 짓겠다고 밝혔다.
이미 대덕롯데호텔 주변은 출퇴근시 교통체증을 나타내고 있고
사고다발지역으로 지역주민들은 알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주상복합아파트가 공사중이고,이일대가 무분별한 개발에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대전시,유성구는 연구단지관리법을 말하며,과기부는 건축허가를 탓하고 아무도 주체적으로 이지역을 쾌적한 연구도시 본래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이지역은 대덕테크노밸리와 둔산사이의 교통영향을 평가하여 건축심의를 해주기를 바란다.이미 테크노밸리 아파트를 분양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현 대덕롯데호텔,과학문화센터를 매각공고하여 두차례 유찰되고 이제 수의계약을 하겠다고 관리본부는 밝혔다.평당 매매가가 대전시에서 가장 비싼 이 지역 아파트를 볼때 과연 매입자가 이 지역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쉽게 유추할 수 있다. 따라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현건물을 과기부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용도에 맞게 리모델링하여 10년밖에 안된 이건물을 재사용 해야 한다. 다행이도 5월19일 지역주민들이 모여 매각반대를 위한 서명 및 홍보작업을 하기로 하였다. 대전충남녹색연합도 이지역이 무분별한 개발에서 벗어나 쾌적한 연구단지로 거듭나기를 거듭 촉구하며,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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