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삽질> 공동체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11월 28일 목요일 저녁.
영화 <삽질> 공동체 상영회가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공동체 상영회는 대전충남인권연대 / 생명의숲 /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이 함께 준비했습니다.

각 단체를 통해 동참해주신 분들이 함께 모여 더 의미있는 자리였는데요, 아트시네마를 거의~ 가득 채웠습니다.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극장안에는 사뭇 진지하고 심각한 분위기가 감돌았는데요, 부역자들이 부리나케 내빼는 모습이 가끔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상영을 마치고 김병기 감독, 김종술 기자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상영이 끝나도 모두 자리를 지킬 정도로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사대강 독립군’의 눈물나는 분투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국장의 탁월한 진행으로 감동과 웃음이 함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책도 구입을 해주셨는데요~
참가비와 도서판매비는 김종술 기자 활동비로 전달했습니다~

 

 

사대강 문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관련자를 찾아 처벌해야하고요, 반대 단체에 압력을 가한 검찰권력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4대강의 새빨간 거짓말을 알리는 영화 <삽질> 주변에 알려주세요.
상영관이 많지 않지만, 30명이상 모아서 신청하시면 김병기 감독과 김종술 기자가 직접 영화를 들고 찾아간답니다.

모든 국민이 볼 수 있도록 알려야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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