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인문학까페

2월 녹색인문학까페, <도시의 로빈후드>

2월 인문학모임에서는 생태교통도시와 식량,경제대안을 일궈가는 도시들의 이야기가 담긴 박용남 저, <도시의 로빈후드>를 읽습니다. 저자는 현재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 녹색전환연구소 이사 겸 《녹색평론》...

쉼과 성찰의 시간! 녹색인문학 모임

3월27일(화) 김지혜 회원네 카페인 '소소한집'에서 3월 녹색인문학소모임이 있었습니다. 강산, 눈독, 달팽이, 맹꽁이, 석전, 하다와 <태양 아래 모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