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공원 갈마지구 부결 촉구 집회

오는 6월 14일(금)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월평공원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 안건에 대해 논의 합니다!

2018년 월평공원공론화 결과, 위대한 시민들의 뜻은 ‘민간특례사업 반대’ 였지요!

하지만 지난 5월 월평공원정림지구가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가결이 되었습니다.

갈마지구는 반드시 부결이 되도록 집회를 열고 시민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집회는 귵탄발언과 ‘약속을 지켜라’ 퍼포먼스로 구성되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의 대표성을 가지고 결정한 공론화 시민숙의단의 결과를 존중하겠다는 의견을 밝힌바 있습니다.

반드시 약속을 지켜서 민간특례사업(대규모 아파트 개발)을 부결 시키기를 촉구 합니다.

 

도시계획위원회 부결 촉구 피케팅을 6월14일 금요일 오후 12시 50분에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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