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공원 공론화가 시작됩니다.

민간특례사업으로 아파트가 세워지는 등 개발위기에 처한 대전의 허파 월평공원!

대전시가 일몰제의 대안으로 추진하려는 월평공원갈마지구 민간공원특례사업은 서구 갈마동 월평공원 일대에 2,700세대의 아파트 개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017년 월평공원민간특례사업이 시작 될 때부터 지역 단체들과 주민들이 이를 막기 위한 여러 활동(월평공원인간띠잇기, 1인시위, 천막농성 등등)을 해왔고 올해 대전시는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공론화는 공적 사안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모으는 과정으로 신고리 5, 6호기 가동 또는 중단 여부/대학 입시 제도 개편 / 광주 도시철도 찬반 등에 공론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월평공원 공론화는 200여명의 대전시민들이 참여하여, 1,2차 숙의 과정을 거쳐 월평공원갈마지구민간특례사업의 진행여부에 대한 찬반 권고안을 도출합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토론과 학습을 통해 월평공원의 미래를 결정하는 월평공원 공론화 12월부터 진행합니다.

공론화에 참여하는 시민참여단 활동 뿐 아니라 대전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할 사안입니다!

 

이번 월평공원갈마지구 공론화위원회에서는 오는 11월 30일(금)까지 시민 참여단 200여명을 성별/연령/지역 별로 표본을 추출하여 무선전화를 통해 모집할 예정입니다.

시민참여단 1차 숙의는 12월 8일(토), 2차 숙의는 12월 15일(토)에 진행됩니다.

[TV토론]월평공원 공론화 어디까지 왔나
▷ 12월 7일(금) 오후4시
▷ 대전kbs 생생토론 /*다시보기로 가능.

[토론회]‘대전시민과 함께 하는 월평공원의 미래‘ 시민토론
▷ 12월 12일(수) 오후2시
▷ 구)충남도청 2층 대회의실
▷ 월평공원에 관심 있는 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론화 과정을 통해 월평공원의 미래가 결정되기에 회원들이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월평공원 공론화 사이트 바로가기]

[공론화란 무엇인가 영상보러가기]

 

문의 : 녹색사회국 253-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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