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기오염모니터링 사전교육

4월 19일, 오후 7시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 2018 대기오염모니터링 사전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날 교육에는 70여 명의 조사자들이 참여해 주셨으며,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 미세먼지 동화 읽기, 미세먼지 조사 방법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미세먼지에 특히 취약하기 때문에 특별한 대책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학교 운동장의 미세먼지 농도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활동 공간의 미세먼지 조사와 대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어린이들의 활동공간에 대한 미세먼지 조사와 더불어 어린이를 위한 미세먼지 정책을 대전광역시에 요구하려 합니다.

 

 

미세먼지 조사는 4월 25일(수)~26일(목) 24시간 동안 진행되며  어린이들과 주부,  청소년 등 대전 시민이 조사를 합니다.

조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직접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의 대기질을 측정해보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기오염 모니터링에 참여해주신 모든 조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올해도 성공적인 조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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