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의 새로운 청년인턴 김초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 청년공익지원사업을 통해 대전충남녹색연합에서 3월부터 청년인턴으로 활동하게 된 김초록입니다.

푸릇푸릇 숲이 우거진 초여름 환경의 날에 태어나 초록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운명적으로 5개월 동안 녹색연합에서 인턴 활동가로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간의 사전교육을 통해서 시민단체와 녹색연합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고,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환경에 대한 마음가짐을 일깨워주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교훈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녹색연합은 마을 주민, 회원들과 토론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대전의 환경을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곳입니다. 저도 그 노력의 장에 한걸음 내딛게 되었는데요. 녹색인 답게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 5개월, 더 나아가 녹색연합이 있는 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4 Comments
  • 송나츠

    2018년 3월 13일 at 4:07 오후 응답

    응원합니다! ㅎㅎㅎ 환경에 초록씨의 그 떨리는 에너지를 마구마구 사용하시길!

  • 육정임

    2018년 3월 13일 at 5:02 오후 응답

    초록씨 정말 환영해요^^

  • 문성호

    2018년 3월 13일 at 6:15 오후 응답

    먼저 축하드립니다. 이름처럼 ‘초록’이 반짝이는 세상 함께 만들어 가요.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황선업

    2018년 3월 23일 at 10:22 오전 응답

    초록잎 처럼 여린 인턴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네요~
    녹색세상을 함께 만드는 일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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