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 했어요~~

지난 주말 비가 많이 내렸었어요~~

맹꽁이 산란시기로는 이른 시기였지만 최근 몇년전 부터 기후변화로 인해

맹꽁이 산란이 빨리 이뤄지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서 지난주에 맹꽁이 서식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이번 장소는 주요지점 중 하나인 카이스트(KAIST) 교내에 있는 서식지 입니다!!

서식지에 도착했을땐 고여 있는 물이 없는 상태여서 산란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어요…..

 

 일대를 모니터링 하며 웅덩이며 물이 고여있는 곳을 확인했지만 아직 산란을 하진 않았네요…

 

 텃밭을 관리하는 분에게 물어보니 작년 6월에는 소리를 들었지만 올해는 아직 듣지는 못했다고 하셨어요.

아직 이른 시기인것 같지만 6월에는 맹꽁이 소리를 들을 수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곧 카이스트의 맹꽁이를 볼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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