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22주년 생일파티 “오늘 와주신 여러분이, 녹색의 답입니다”

창립22주년 생일파티 “오늘 와주신 여러분이, 녹색의 답입니다”

 

 

 

예년보다 날씨가 따뜻했던, 2019년 10월 30일,

대전충남녹색연합 22번째 생일파티가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1층 중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오신분들 한분한분 멋질 캘리그라피로 명찰 책갈피를 만들어드렸고,

지구를 살리는 채식 밥상과 건강한 먹을거리와 와인, 음료 코너

협동조합 다동에서 아이들 놀이 케어를,

플라스틱 대안용품 전시 및 판매를,

멋진 작품도 소장하고 후원도 할 수 있도록 후원작품 판매 부스,

올해는 천현수막 대신 다시 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제작한 천현수막(메인)

그리고

다행공방에서 제작한 스텐빨대&세척솔을 넣은 싸개 선물까지 ^^

 

모퉁이도서관 관장인 강영미 회원과 임도훈 신입 활동가가 유쾌하게 사회를 봐주셨습니다.

여는 공연으로 갑천동화팀에서 일년간 아이들과 갑천월평공원에서 보고 느낀 자연물들을 통해 제작한 갑천동화를 리딩씨어터 방식으로 남명옥 배우가 진행했습니다.

 

활동소개는 다행공방 송순옥 회원이 녹색연합과 함께 한 활동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일상에서의 우리의 정의로운 실천을 시작합시다.

그리고 기후위기 시대, 세상 바쁜 숫한 날 중 하루,

녹색을 위해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이 바로 녹색의 답입니다.

 

녹색을 사랑하고, 실천하로 마음 먹은 그대가 바로 기후위기 시대 녹색의 답입니다”

 

테이블로 즐거운 자기소개와 ‘녹색에 후원해서 뿌듯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으로 ‘북극곰아’ 라는 기후위기 시대 북극곰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약속한 노래를 다같이 합창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이날 사진과 영상을 김경원, 김슬기님이 재능기부 해주셨고,

남명옥, 송부영, 송순옥, 김상기, 신승준, 이혜영, 신옥영, 플래닌, 김초록, 최장희, 이정윤, 임유진 회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 등이 곳곳에 배치되어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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